냉장고를 부탁해, 오상욱 선수의 냉장고. 박은영 셰프의 권성준 조사브르. 권성준셰프의 피자는 물보다 진하다.



체력적으로 지친 선수들을 위해 몸보신 제대로 시켜줄 예정임.

오상욱 선수가 좋아하는 재료가 가득. 




각종 젓갈은 해외에 나갈 때 꼭 챙겨 가는 필수품. 
최애는 갈치속젓이라고 함. 
밥이랑 먹을때도 있고, 삼겹살과 같이 먹기도 한다고 함. 

낙지젓과 오징어젓도 늘 함께 먹는다고 함.




김치는 다 좋아하는데 같이 먹는  요리에 따라 다르다고 함. 

오상욱의 키가 182cm 인데 키를 크게한 식재료가 바로 김치라고함. 
할머니와 함께 지낸 어린 시절,, 김치하고 밥만 먹었다고 함. 

할머니 김치가 맛있어서 한포기 다먹고 또 한포기 잘라서 밥을 먹었다고 함. 



각종 버섯.
가족들은 막찌개라고 부르는데,  할머니 집 마당에 모여 고기 구워 먹으면서 술 한잔하고, 
막 때려넣고 끓이 찌개. 
버섯을 많이 넣는 게 포인트임. 

해외에 나갈 때고 김치는 필수라고 함. 김치만 있어도 밥 세 공기는 뚝딱 먹는다고 함. 
처음 국가대표로 해외에 갔을 때,  한끼에 즉석밥 5개를 먹었다고 함. 




거기에 라면 2개까지 끓여 먹었다고 함. 

그다음으로 좋아하는 식재료는 바로 해산물.



고기보다는 해산물파라고 함. 
가을에는 무조건 가을 제철 해산물을 먹는다고 함. 겨울에는 굴. 




지금 제철인 실치회.
제철에 맞춰 먹는 미식가. 

가을 제철 해산물은?  바로 전어. 뼈도 다 먹는다고 함. 
어패류 자체를  좋아하는데  깠을 때 작은 건 별로라고 함.  가성비 따지는 대식가임. 





삼겹살 비계가. 4.5 고기가 5.5 인게 좋다고 함. 
대패삼겹살은 입안 가득 한 젓가락 먹는다고 함. 




과일이나 채소는 안가린다고 함.




아스파라거스를 가장 좋아하는데, 아삭한 식감을 좋아한다고 함. 




시합 끝나고 즐기는  혼맥. 
안주는 꼬치. 
중식은 탕수육 안좋아하고, 튀김 안좋아함, 짬뽕 먹고 짜장면 추가한다고 함. 면을 너무 좋아한다고 함. 




잘 먹을 때는 5봉씩 먹는다고 함. 
최대한 굵은 면을 좋아한다고. 

냉장고 점검 완료!


박은영 셰프의 권성준 조사브르.


경기를 치른 오상욱 선수를 위한 몸보신 요리를 준비. 





건해삼 안에 꽃게 넣기.




열무 삶기.

권성준셰프의 피자는 물보다 진하다. 




올리브오일에 베이컨, 양파, 다진 마늘을 넣고 볶는다. 





새송이 버섯을 잘라서 같이 볶아줍니다. 





볶던 재료에 버터, 소금, 후추, 열무를 더해 볶는다. 





밀가루, 소금 물을 섞어 면 반죽을 만든다. 





많이 접어서 밀수록 쫄깃해지는 면발.






다진 마늘, 갈치속젓, 간 방울토마토를 볶아 토마토 소스를 만든다. 





면을 삶아준다. 





데친 열무, 올리브오일, 아몬드, 파르미지아노 레지아노 치즈를  넣고 간다. 

열무 페스토 완성.





새우, 삼겹살 비계,  달걀흰자, 후추를 갈아 속재료를 만든다. 





속재료로 건해삼을 채운다. 





건해삼 스테이크를 넣어 쪄준다. 





르방을 켜서 피자 도우 완성. 





치즈를 올리고 방금 간 피자 토핑을 올린다. 
속 채운 르방은 접어주기. 






제철맞은  찐꽃게의 살을 발라내기.




후추, 설탕, 굴소스, 식초,  다진 마늘을 섞어 비빔 소스를 완성.




튀기기!!




토마토 소스에 후추 넣기.
갈치속젓으로 감칠맛 상승. 





기름을 두른 팬에 대파, 마늘, 해선장, 물을 볶아 해선장 소스를 만든다. 





찬물에 잠깐 식혀두기.





토마토소스에 열무페스토 올리기.





튀김에 파르미지아노 레지아노 치즈를 올려보기.
그리고 레몬 제스트  올리기. 




비장의 무기 르방이로 만든 피자 튀김.

완전 푹신한 식감, 천연 발효종의 은은한 산미가 난다고 함.  푹신하고 촉촉한  피자. 
소스에 찍어 먹는게 더 맛있다고 함. 





게살을 올린 수제 비빔면. 

해삼은 소스를 듬뿍 찍어서 먹기. 

출처: 냉장고를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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