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겨서 뭐하게, 세종, 양고기맛집. 양제비추리. 된장ㅇ술밥.


누구나 반할 맛집, 자부심을 갖고 있는 곳임.


부드러운 식감이 일품인 양갈비. 비장의 무기 특수 부위까지.

공무원 맛집,  택시기사 맛집임 . 

양고기집은 대부분 삿포로식, 신장식이 대부분이라,  한국식 상차림으로 차별화하고 싶었다는 사장님.




그래서 장아찌와 함께 나온다고 함.


양고기 3종  풀코스 주문 완료함. 

1년 미만의 호주산 양고기라고 함.  그래서 양 특유의 냄새가 안나고,  어린 양이라 식감이 쫄깃한데 질기지 않음. 

양고기의 근본은  양갈비죠. 




자연 숙성을 거친 최상의 원육. 





비장탄으로 빠르게 구워 육즙은 가두고 풍미는 상승함. 

대은과 트루디의 소울푸드라고 함 .  중요한 경기전에는 꼭 양고기를 먹는다고 함. 

단백질과 철분을  보충하는 영양 만점 양고기임. 

양갈비를 맛있게 먹는 방법은?




매콤함이 추가된  특제 간장임. 

쫄깃하면 맛있다고 함,  식감은 쫀득하고 맛은 담백하다고 함. 
눈에 보이는 양갈비의 신선함. 

자르는 순간 느껴지는 쫀쫀한 육질.  만족도가 높다고 함.  먹어 본 양갈비 중 제일 부드럽다고 함. 



갓 장아찌의 비법은  장아찌에 베트남 고추를 넣음. 
베트남 고추의 알싸함을 넘는 화끈한 매운맛.  3일 숙성하면 완성. 






양갈비와 장아찌는 색다른 조합이라고 함.
느끼함을 잡아주는 최고의 단짝임.






다음은 특수부위인 양 제비추리.
쉽게 맛볼 수 없는 귀한 부위임. 

양의  목과  등심 사이에 위치한 마리당  두 줄만 얻을 수 있는 귀한 특수부위임. 






구울수록  살아나는 진한 육향.
다른 부위보다 뛰어난 식감이 일품이라고 함. 

처음 먹는 맛인데 훨씬 담백하고 맛있다고 함,  굉장히 탄력이 있다고,  힘줄이 섞인 것처럼 꼬들꼬들한 식감이라고 함.  특유의 육향이 가미된 제비추리.





된장 술밥.
된장과 채수를 기본으로 청국장을 살짝 섞는게 킥임. 




마음을 녹이는 밥임.
부드러운 된장 술밥,  양고기까지 올려면 극락임. 

영자는 기분이 된장 술밥을 먹기 전후로 나뉜다고 함.

출처: 남겨서뭐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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