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파원 25시, 알.친, 소. 뉴욕편. 뉴욕에서 핫한 빈티지숍. *트레인 빈티지. 컬러코어, sagging fashion. *토포토 온 더 레코드.




잠들지 않는 꾼의 도시, 뉴욕에 상륙. 
도심 한가운데 자리한 뉴욕의 상징,  센트럴파크.




알친소 세 번째 친구는 홍지훈. 함께하는 알파고 힐링 여행. 

첫번째 장소는 *트레인 빈티지. 

뉴욕에서 핫한 빈티지숍. 




유행은 돌고 돌아 다시 유행하죠. 




자신만의 방식으로 재해석한 패션. 
각양각색 상의 부터 다양한 신발까지 개성 넘치는 빈티지 아이템들까지.




SAGGING FAshion 은 바지를 허리보다 낮게 내려 입어 속옷이 보이게 하는 스타일임.

1990년대 미국 힙합 문화를 통해 처음으로 대중화됨. 돌고 돌아 다시 돌아온 새깅 패션 . 

젠지와 또 다른 트렌드는? 




컬러코어는 특정 색상을 중심으로 패션과 스타일을 연출하는 것. 

뉴욕에서도 보이는 새깅 패션. 




ㅋㅋ 이건 좀 아닌듯?!ㅋㅋ

그리고  ATEEZ-BAD 는 전 세계를  들썩이게 한 챌린지. 
인생 챌린지 촬영해준다고함. 젠지들의 핫 챌린지.  

뉴욕 감성을 찾아 도착한 곳. 두번째 장소는?! 
*토포토 온 더 레코드.






완전히 복원된 7대의 아날로그 포토 부스를  설치,  추억의 사진을 남길 수 있는 곳임. 
사진보다 더 특별한 게 대기 중임. 




전시품으로 가득 채운 벽면. 

시선을 사로잡는 레트로 감성. 




이곳에서 가장 특별한 부스가 있습니다.





레코드 부스.
목소리를 직접 녹음할 수 있는 곳. 
1950년대 후반에 제작된 목소리를 녹음할 수 있는 부스임. 
내 목소리가 기록된 나만의 LP판. 

전 세계 단 두대 뿐인데, 실제로 작동하는 유일한 기계라고 함.
6인치 레코드에 약 3분 길이의 음성 메시지를 기록할 수 있음. 

레코드 부스 이용료는 한화 약 27000원임. 







카세트테이프에 담아 전하는 아날로그식 사랑. 
뉴욕 젠지들의 감성을 사로잡은 장소.


출처: 톡파원25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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