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다른 국밥을 찾아 밀양으로 출발!
국밥 대장정 세 번째 도시 밀양. 무안시장.
영원히 끝나지 않는 돼지국밥 라이벌.
3대에 걸쳐 이어오는 동안, 동네사람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온 국밥집.
원래 돼지국밥은 밀양이 아니고 밀양시 무안면이라고 함.
밀양시 무안면에서 시작된 밀양 돼지국밥.
돼지국밥이랑 돼지수육 작은걸로.
얇고 정갈하게 썬 돼지수육, 흔히 보던 수육보다 투명하게 윤기가 돔.
옛날에는 할아버지께 할 때는 주로 고기를 삶은 물에 국밥을 만들었는데, 과거 밀양시 무안면에 있었던 우시장, 구하기 좋은 소뼈로 우린 , 담백한 육수를 사용하기 시작함.
손으로 일부러 얇게 썰어낸 수육.
부드러운 식감을 위해서 얇게 썰어낸다고 함.
양념없이 먹어도 간간한 맛이 일품임.
수육에 사용하는 부위는 삼겹살만! 살코기와 비계가 잘 섞여서, 담백함과 고소함이 공존하는 삼겹살임.
비법이 고기는 딱 1시간만 삶는다. 소금, 말린 파 뿌리, 소주로 잡내 제거!!! 90여 년 전부터 내려오는 비법임. 매일 새벽 수육을 삶고, 잘 익은 수육은 식힌 후, 최대한 얇게 써는게 비법임.
손님상 나가기 전 육수에 데워 따뜻한 수육.
삼겹살 수육에 말이 필요없는 조합!! 새우젓과 쌈장, 마늘을 더해서 먹기.
음식이 너무 깔끔하고 맛있다고 함.
돼지 사골과 고기를 우려 뽀얀 육수가 특징임.
한우 사골을 우려 맑은 육수에 삼겹살과 후지를 올려 완성함.
때깔부터 다른 밀양식 돼지국밥임. 이름은 돼지국밥인데 국물은 소 사골 육수임.
맑고 투명한 국물이 특징임.
육수가 잘 우러나고 담백한 황소만을 고집한다고 함. 핏물이 나오면 물에 살짝 헹궈서,
최소 5시간 끓여 우려낸다.
김치한점과 마늘 올려서 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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