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메인 메뉴는 바지락짬뽕!!
알싸함을 더해줄 마늘도 듬뿍 넣고 고소함을 더해줄 돼지고기까지 넣은 다음,
달달 볶아줍니다.
풍미 가득 각종 재료로 뽑아내는 기름 베이스.
간장을 둘러 태우듯 볶아주면 진한 감칠맛과 불맛이 더 살아남.
손질한 각종 야채와 아삭하고 향긋한 죽순채도 한가득 넣어줌.
고춧가루 넣고, 잘 섞이도록 계속 볶아줍니다.
고춧가루를 더 넣고 매운맛이 잘 배도록 좀 더 볶아주면 짬뽕 베이스 완성.
이제 팔팔 끓여야 함.
국물이 끓기 시작하면 낙지와 오징어를 넣어준다.
바다 향 물씬 품은 신선한 해산물 덕에 칼칼한 국물에 더해지는 극강의 개운함.
시원한 감칠맛을 더해줄 바지락.
바지락, 낙지, 오징어, 돼지고기, 청양고추, 목이버섯, 표고버섯, 양송이버섯, 알배추, 고춧가루, 대파, 마늘, 죽순채. 들어간 재료만 무려 13가지 이상임.
국물이 거의 다 끓을 때 쯤 깔끔한 맛을 더해줄 청경채 넣어주기.
맵고 칼칼한 깊고 진한 바댜 향 물씬인 짬뽕 완성.
강렬한 불맛의 맵싸한 고추잡채. 꽃빵과 함께 곁들여 먹기.
직접 수확한 바지락을 넣은 시원 칼칼한 바지락짬뽕.
출처: 언니네 산지직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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