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가 사랑하는 중국 대표 여행지.
뜨겁게 떠오르는 핫플 도시, 수천 년의 역사가 살아 숨 쉬는 도시.
자금성과 만리장성, 역사 유적지도 유명하지만, SNs를 달군 핫플도 급부상중임.
과거와 현재를 모두 즐길 수 있는 도시.
첫번째 장소는 팡*창 69호.
춘장의 단맛이 두드러지는 한국 자장면, 베이징식 자장면은 달지 않아요.
달지 않은 소스와 채소 고명을 얹는 베이징 자장면.
샐러드비빔면 느낌이라고 함. 이 식당이 핫플인 이유는?!
베이징 자장면 대표맛집이었지만 핫플 치트키는 젠슨 황.
2020년 베이징 미*린 가이드 발간 이후, 젠슨황이 먹은 메뉴 그대로!!
젠슨 황 성지순례 세트로 주문해봄.
가격은 1만 8천원.
소스와 면이 따로 나오는 한국식 간자장처럼, 이곳도 소스와 면 따로 제공함.
13가지 고명까지 함께, DIY식 베이징 자장면.
자장 소스를 붓는다.
취향에 맞게 고명을 넣는다. 냄새는 한국에서 먹는 자장면2 냄새랑 똑같은데, 흑돼지를 넣은 자장 소스.
돼지고기에 각종 비법 소스를 넣고 약불에서 볶아낸 소스임.
자장몐의 자가 기름에 볶는다는 뜻임, 장을 기름에 튀겨서 볶아서 면에 비벼 먹는 국수임.
짜지않고 적당한 간에 흑돼지 소스의 진한 풍미가 일품임. 고명들의 아삭한 식감까지 좋음.
면 + 소스+ 고명의 조화가 환상적임.
다채로운 매력의 베이징 자장면.
초록색의 마늘 피클, 라바쏸이라고해서 식초에 절여 숙성시킨 중국식 마늘절임입니다.
새콤함 끝에 감도는 톡쏘는 알싸함. 베이징 자장면과 환상 궁합임.
가게마다 다른데 생마늘을 주는데도 있어요.
출처: 톡파원 25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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