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 요리왕 배우 김찬우의 단골 고기튀김 맛집.
앉자마자 바로 주문 완료.
저기가 오래되고 유명한 노포인데, 황학동 주방 거리 근처의 단골식당이라고 함.
예전에 엄마가 고기튀김을 자주 해주셨는데 양념한 다진 고기에 반죽을 입혀 뜨거운 기름에 바로 튀긴 것.
갓 튀겨 더 맛있는 고기튀김.
노포에서 만나는 추억의 맛.
고기 반죽 사이에 채소가 들어가 감칠맛이 높음.
식초를 듬뿍 넣어감. 복어 매운탕에도 식초가 들어가는데, 잡내를 잡고 감칠맛을 올려줌.
그래서 모든 국물 요리에 식초를 넣는다고 함.
심지어 짬봉은 새콤할 때까지 넣어 먹는다고 함.
식초를 넣으니 감칠맛이 높아졌다고 함.






0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