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대째 이어진 생선구이 맛플.
솥뚜껑으로 즉석에서 굽는 생선.
고등어 갈치, 가자미, 임연수어, 삼치 조기 6종 모둠 생선구이.
알레르기가 있거나 못 먹는 생선은 교체 가능함.
고등어가 되게 촉촉하다고 함.
가자미는 바르기 쉬운 생선입니다.
맛있는 생선구이 비법은?!! 뒤집은 솥뚜껑에서 튀기듯 구워낸 생선임.
조선시대 함경도 지역의 어부인 임연수, 어부의 이름을 따서 임연수어로 불렸다는 이야기.
겉바속촉임.
제주도에서 올라온 생물 갈치. 큼지막한 제주 갈치가 한가득.
9월에서 12월엔 제철엔 더 커지는 갈치 씨알.
히밥은 구이보다 조림파라고 함.
나이먹으며 입맛이 달라졌다고, 달큰한 무와 자박자박한 국물까지.
툭 건들면 톡 떨어지는 갈치 살.
진리의 조합, 밥 위에 국물 살짝!!! 국자를 타고 내려오는 칼칼한 국물의 축복.
이번에는 김에 싸서 한입 먹기.
짜지 않은 은갈치찌개 국물. 밥이 꼴딱꼴딱 넘어가는 밥도둑 찌개.
10가지 이상 갖은 재료로 우린 육수의 깊은 맛임.
칼칼한게 당기면 찌개로!! 깔끔한 맛이 당기면, 모둠 생선구이로.
언제나 같은 구성으로 나오는 6종 생선.
25년 내공으로 변함 없는 맛임.
맛플 메뉴판의 비밀.
갈치 크기에 따라 달라지는 가격. 대 크기는 갈치 시가를 적용.
주방과 분리된 별도의 구이실이 있고, 그래서 생선냄새로 옷에 밸 걱정은 안해도 됨.
냄새 걱정 없이 즐기는 맛 좋은 생선구이.
삼치는 가시가 별로 없음. 기분 좋게 즐기는 생선구이 한 상.
자꾸만 손이 가는 은갈치찌개까지.
칼칼한 찌개 국물과 밥도둑 무조림.
국물 머금은 촉촉한 무를 덜어서 먹기.
신선함의 비결은 생선은 무조건 1~2일 내 소진. 언제나 신선한 생선이 기다리는 맛플임.
든든한 한끼부터 안주까지로도 좋음.
대구에서 싱싱한 생물 병어를 만날 수 있는 기회!!
요건 다음에 대구오면 먹어야겠다고 함.
대식좌의 한입픽은?!!


















0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