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식가 맞춤형 푸~짐한 중식집.
쟁반짜장은 2인분 탕수육도 중인데.. 양이 엄청남.
입에 착 달라붙는 면과 소스의 조화.
단무지 하나 올려서 먹기. 고소한 짜장과 상큼한 단무지의 합. 그 뒤를 치는 은은한 불향까지!
심지어 해물 토핑이 넉넉하게 가득 들어있음.
국내산 등심이라 촉촉하고 두툼함. 탕수육 근본 그 자체라고 함.
요즘 보기 드문 옛날식 탕수육임.
면은 정성껏 뽑아낸 자가제면 짬뽕면임.
곱빼기 수준의 양. 국물 잔뜩 머금은 쫄깃쫄깃한 면발임.
시원 칼칼한 매력의 삼선짬뽕.
속이 뻥 뚫리는 시원한 국물임. 깔끔한 국물 맛이 히밥 맘에 쏙 든다고 함.
10시간 이상 우린 육수의 깊은 맛. 가장 어려운 깔끔하고 진한 육수. 고소한 돼지 뼈에 감칠맛 더하는 해산물임.
가장 완벽한 육수의 배합이라고 함. 칼칼함 별5개!
대식좌도 놀라는 위대한 대식 한 상.
원래 고기짬뽕파인데 진한 고기 육수가 짬뽕의 묘미라 생각한다고. 그런데 여기는 해물도 너무 맛있다고.
고기와 해산물의 깊고 깔끔한 맛플의 비법육수인거 같다고 함.
포장은 3천원 할인도 해준다고 함. 놀라운 가격 기대 이상의 맛과 향.
면과 소스의 꾸덕꾸덕한 조합, 단골분들은 여기에 밥도 비벼 먹는다고 함.
희한하게 삼선짬뽕이 맛있다고 함.
딱 옛날 탕수육 소스, 매실액과 생레몬이 들어간 비법 소스임. 신맛이 강하지 않은 달콤한 소스 맛임.
뭉근하게 조려낸 상큼함.
푹 담가 먹기 좋은 달콤한 소스임.
히밥 취향대로 살짝 눅눅해진 탕수육. 달콤한 탕수육부터 꾸덕한 짜장면까지 히밥의 취향이 넘쳐나는 중식당.
대식좌의 한입 픽은?! 고춧가루 살짝 뿌린 쟁반짜장!!
양이 많으니..6명은 와서 다양하게 시켜 먹으라고 함.
출처: 대식좌의 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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