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겨서뭐하게, 홍대, 돈대갈비와 벌집덧살.



한강을 가로질러 도심에 들어서면 다양한 사람들의 에너지로 가득한 젊음의 상징 홍대.





얼마전  한국을 대표하는 총수들과 함께했던 곳도 홍대죠.

세계적인 셰프 고든 램지의 맛집도 있죠. 곳곳에 자리 잡은 스타들의 맛집.

오늘 가는 곳도 아주 힙한, 글로벌 스타들이 선택한 맛집임.
로제. 대성,  추성훈의 찐 단골 맛집.

한달 매출이 2억,  자리는 항상 만석, 웨이팅으로 늘어선 줄 서는 식당임.
우대갈비만큼 맛있는 이것.




한돈 인증은 한돈 판매점을 엄격하게 심사 수,  인증점 마크를 부여한다고 합니다. 







돼지고기 러버에게 최고의 부위, 4대밖에 나오지 않는 돈대갈비.. 그래서 30인분만 판다고 함.

저온 숙성고에서 7일 동안 숙성후,  직접 정형한 디 5~8번 갈비뼈를 엄선한 뒤, 뼈에 붙어 있는 늑간살, 삼겹살 꼬들살,  고기로 뼈를 감사 세우면 망치 모양으로 탄생하는 돈대갈비.


맛과 영양을 든든하게 채우는 여름철 보양식, 한돈. 



당일 도축된 한돈을 바로 받아 남은 핏물과 잔털을 손질후,
특제 미스트는 정제수, 청주, 소금 조미료를 뿌린다고.  특제 미스트를 도포하는 이유는 도포된 상태에서 숙성하면 맛을 끌어올리는 효과를 줍니다. 

혹시나 남아 있을 수 있는 세균도 박멸할 수 있음.

단백질이 풍부하다보니 여름철 보양식으로 좋음. 





벌집덧살과 돈대갈비.




솥밥과 열무국수까지 함께함.




벌집덧살.





이곳에서만 먹을 수 있음.  하루 30인분 한정판 돈대갈비.






신선한 우리 돼지고기라 깔끔하고 맛있는 한돈.

탄력 있는 식감이 일품인 돈대갈비. 

고기를 씹는 맛이 일반 고기랑 다름.  고기가 탄력이 있다고.
정형 기술이 만들어낸 색다른 맛.  돼지고기가 꼬들하다는 느낌은 처음이라고 함. 





노릇하게 잘  익은 황금빛 돈대갈비.





깻잎 치미추리 소스. 





히말라야소금, 쌈장, 고추냉이. 





그리고 간장소스. 





채소는 깻잎과 로메인, 파채, 





김치와 궁채장아찌. 





오징어젓갈, 예사롭지 않은 밑반찬. 

냄새 걱정 없이 고기가 섭취 가능. 





오징어젓갈하고 고기랑 어울린다고. 

깻잎 지미추리 소스 한번 먹어봤는데 입맛이 싹 돈다고 함. 






매콤 달콤 쫀득 담백해 맛이 너무 조화롭다고 함. 




깍둑썰기나 어슷썰지 않고 근막만 제거해 통으로 제공함. 

껍질이나 지방이 너무 많은게 아니냐 생각할 수 있는데,  두꺼운 껍질이 벌집덧살의 포인트임.
껍질에 벌집 모양을 새기면,  숯향이 배고 기르이 빠지면서  육즙이 팡 터지는 신세계를 맛볼 수 있음.




벌집덧살!! 참기름과 고추장 찍어서 먹기.
두툼한 지방층 덕에 고소함이 두배임.
느끼하지 안고 쫄깃한 식감의 기름. 


7일 동안의 숙성으로 인해  더 업그레이드된 고기의 식감.  자꾸 먹어도 불리거나 이런 맛이 아닌 
계속 손이 가는 벌집덧살의 맛. 

양파를 쌈처럼 놓고  생양파 위에 구운 파를 올리고,  오징어젓갈까지 추가해서 먹기.




먹교수 표 생양파 쌈 완성.





제일 먼저 돈대갈비를 꽂고, 구운 애호박, 벌집 덧살, 파프리카까지!




서로 다른 매력의 돈대갈비와 벌집덧살. 

육즙으로 입안 가득 때리는 맛.  육즙이 가득 터지는 벌집덧살.  쫀쫀한 식감의 돈대갈비와 다름. 




열무의 상큼함, 국수의 시원함, 고기의 고소함. 
돈대갈비에 열무국수는 게임 끝. 





달달한 파프리카와 너무 잘 어울리는 고기.




고기 기름이 맛있어서 다른 소스는 필요 없음.  고기만으로 이미 게임 끝임.


출처: 남겨서뭐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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