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한19, 몰라봐서 미안합니다19. 19위, 17위, 16위.


몰라봐서 미안합니다19.


19위 오빠 사랑해의 주인공?! 알고보니 0000

2026년 6월, 콜롬비아에서 화제가 된 사진이 있습니다. 




아이돌 덕질로 오해 받는 사진인데, 유독 관심을 끈 이유는?

이 사람이 아이돌? 한류 인플루언서? 가 아닙니다. 
바로 대선 후보이기 때문입니다. 





이반 세페다.
자국민의 표심을 얻기 위해 노력,  하는데  대선에 등장한 K-pop 팬덤 문화!
저조한 성적을 기록한 이반 세페다는  결선을 앞두고 새로운 전략이 필요. 

" 특히 젊은 층의 표심을 잡아 올 확실한 무기가 필요합니다. "
그후 SNS를 중심으로 온라인 홍보를 강화,  대선 후보 아이돌 마케팅? 을 시작합니다. 




먼 나라 대선 홍보에 동원될 줄이야.. 비교적 무관심한 젊은 세대들의 변화가 생깁니다.
콜롬비아 대선에 등장한  K-pop 팬덤식 선거운동.


17위 그들이 거절한 건 세상을 바꿀 000임.

영국 거주중인 엔지니어 제임스, 5년간 5126번 실패를 했는데,  그런데 발명에 성공함!

" 사람들이 이걸 한 번만 써보면 이제 뭐 다른 건 쓰지도 못할 거야!"

자신의 발명품을 확신한 제임스.  유명 제조사를 방문, 




계속되는 거절들,    5000번의 실패 속에 담긴 인고의 세월. 




모든 가정의 워너비 가전인 다이* 청소기입니다.





무겁고 긴 전선들로 불편했던 과거 청소기.

무선 청소기의 신세계.  수많은 거절의 이유는?!
청소기의 핵심은 먼지 봉투 제거,  교체의 번거로움을 삭제함.
먼지 봉투 삭제는 상상도 못 하던 시절이죠. 번거로운 추억 속 먼지 봉투. 거기다 소모품이라 수입원 중 하나이기도 하죠.

199년 먼지 봉투 없는 진공청소기를 출시.




공기청정기, 헤어드라이어, 에어*  청소기가 아니라 가치와 미래를 걷어찬 것.

대기업들이 놓쳐버린 거대한 기회.
계약했다면 달라졌을 업계 판도. 가치를 몰라봤던 수많은 기업들. 


16위 갤러리 발칵 뒤집은 000





미국 뉴욕 행위예술가 데이비드 다투나. 

페로탕 갤러리에서 작품 구경 중,  갤러리 안에 있떤 바나나를 덥석 먹었습니다?!




그런데 그가 먹은 건 평범한 바나나가 아닙니다. 

명백히 예술 작품 훼손 행위입니다.  전시된 바나나를 떼버리는 남자.




믿을 수 없는 광경.




마우리지오 카멜란이라는 이탈리아 작가의 예술의 작품임.





특별한 작품을 먹어 치우다.
당시 한율로 하면 한화 약 1억 4천만 원의 가치. 
철학과 의미를 담은 예술 작품. 사유하고 감상할 기회를 뺏은 것.

작품 훼손 보상 없이 마무리는 되었다고 하네요. 가치 있는 엄연한 작품인 바나나. 


출처: 프리한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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