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효민의 무크래커 만드는 법. 효민다이닝.


평소에는 서로 바빠 잘 챙겨주지 못했는데 결혼 1주년을 기념해  근사한 상을 차려주고 싶다고.

우리 둘만의 파티. 오늘은 효민 부부 결혼 12주년 파티하는 날. 





효민의 조리대 계획표.

큰 상을 차릴 땐 미리 그려본다고 하네요. 조리대를 그리며 조리 과정 이미지 트레이닝까지~ 

요리는 계획이라고 함.

결혼식때도 웨딩 플래너 없이 스스로 작은 액세서리까지 모두 골라서 한 그녀.

이번에는 결혼 계획 못지않은 요리 계획 돌입.  결혼 2주년 파티 계획 완료.





소박하게를 준비한 우리 둘만의 파티.

플레이팅 계획표도 있음.





재료부터 그릇까지 섬세하기 그린 오늘의 메노.






며칠 전 연습까지 해봤다는 그녀.

결혼하고 처음 준비하는 우리 부부를 위한 한상.  최근 종종 깜빡깜빡해서 계획표를 체크하지 않으면 놓치는 일이 생겨서 이렇게 한다는 그녀.






효민의 첫 번째 메뉴는 무크래커!!

크래커는 얇게 구운 비스킷 과자인데, 두툼한 무로 크래커를 만드는 법은?




무를 얇게 돌려깎아주세요.

조금이라도 삐끗하면 끊겨버리는 고난도 기술임. 




진짜 얇게 잘 써네요. 





글씨가 비칠 정도로 얇게 잘 썰음.

요리를 너무 좋아해서 일식 조리사 자격증을 땃다는그녀. 2018년 일식 조리사 자격증을 취득했고,

요리에 대한 열정으로 6개월동안 실력을 갈고 닦아  쉽지 않은 과정임에도 당당히 합격.




얇게 썰은 무는 네모로 자르기.





남은 무를 둥글게 저미면 동그란 무 크래커 완성.





무 위에 올라갈 재료는 차조기(시소) 매실절임(우메보시) 깨입니다. 




무 위에 매실절임을 넓게 펴주세요.






그 위에 차조기와 깨를 올립니다. 




이제 무로 덮어주면. 초간단 애피타이저 완성입니다. 




담을 접시도 미리 계획해 놓은 그녀.

크래커처럼 아삭한 식감이에요.


출처: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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