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폰기 니시마자부, 고급지역임.
롯폰기역에서 니시아자부는 도보 10분임. 글로벌 핫 플레이스가 롯폰기입니다.
미요시의 야키니구 맛집.!!
우설과 안창살만 먹는데, 우둔살 같은 살코기인데 기름기가 적은 부위를 좋아한다고.
이야카팡이 추천하는 야키니쿠 집.
미요시 6년 단골 식당으로 프라이빗한 룸도 있습니다.
SMAP, 아라시, 후카다 쿄코, 사토 타케루, 블랙핑크 리사,트와이스, 김재중 등 한일 연예인이 찾는 야키니쿠 맛집이기도 하다고해요.
오마카세도 가능한 곳.
미쓰사카 소의 각각의 특수 부위중에서 가장 좋은 고기로 한 점씩!
이 가게 메뉴의 비밀은?
메뉴판에 없는 사장님픽 오마카세가 가능함.
아무래도 야키니쿠는 한국과 일본의 느낌이 좀 다른거 같다고. 한국은 대부분 소고기나 돼지고기냐로 나뉘어져 있는데 한국의 야키니쿠는 대체로 삼겹살?
한국에서 삼겹살집에 가면 미요시는 냉면을 먼저 시킨다고 하네요.
엉덩이살, 어깨살, 우설, 살치살, 꾸리살, 우둔삼겹살, 부챗살 갈빗살.
보통 코스가 12만원정도, 반찬가격 포함되어 있습니다.
마무리 식사까지 포함해서 댜략 그 정도. 고기 부위에 따라서 오마카세 금액은 변동됩니다.
계란이 진해서 엄청 맛있다고. 간이 조금 세지만, 노른자가 잘 감싸고 있어 약간 갈비 양념 맛이 난다.
나물반찬은 일본쪽이 간이 더 세다고, 조미료 사용법이 조금 다르니까,
우설은 미디얼 웰던이 좋은거 같다고, 진짜 소랑 뽀뽀하는 느낌이라고 함. 익힘은 본인 취향대로 먹기.
우설은 탄력이 정말 좋은데, 이렇게 바삭바삭하고 맛있는 우설은 다른 곳에서 먹어본 적이 없다고.
유럽이나 미국은 바비큐나 스테이크를 구워서 주는데 최근에 뉴욕에서는 자기가 구워 먹는게 유행하고 있다고 해요.
이렇게 코스로 다양하게 먹고 싶을 때는 친구 중에서도 가장 친한 친구나 앞으로 일을 같이 하는 사람이나 일 끝나고 피로를 풀면서 회식할 때 먹는다고. 그래서 이곳을 꼭 소개해주고 싶었다고.
참고로 여기에 상추에 싸서 먹거나 밥이랑 같이 먹을 수 있는데
고급스러운 고기라 상추에 싸서먹고싶지 않다는 시경.
지금까지 먹어본 야키니쿠 중에 여기가 가장 맛있다는 시경.
마늘도 촉촉하고 넓고 달콤하다고, 매운맛이 줄고 감칠맛이 폭발한다고 하네요.
두번째 코스는 양념 고기.
엉덩이살과 꾸리살.
갈빗살.
무엇보다 한 점 한 점 다른 맛을 맛볼수 있어서 좋은 곳.
출처: 넷플릭스 미친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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