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식 없는 모습으로 임해준 31번지 솔로 남녀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찐 사랑의 마침표를 찍을 커플은 누구?
마지막 반전을 노리는 영숙과 이에 위기감을 느낀 순자.
세 남녀의 최종 선택 대공개.
슈퍼 데이트 당시 거절의 뜻을 내비친 경수와 끝까지 마음을 표현한 영숙.
영숙이라는 변수에 끝까지 안심할 수 없게 된 순자.
그리고 영숙이 회심의 카드로 준비한 바로 그 편지.
영숙 입장에선 편지를 읽고도 여전히 순자 곁이다? 무언의 거절 신호로 판단.
결국 순자 윈. 숨막히게 하는 기 싸움. 결국 이 전쟁을 끝낼 수 있는 건 경수의 확실한 노선 정리뿐.
더는 물러설 곳이 없는 마지막 밤. 세사람의 질긴 인연은 마침표를 찍을 수 있을지...?
그리고 저녁식사를 마치고 한 자리에 모인 13명의 솔로들.
장거리라는 예고된 난관을 잘 극복할 수 있을지 기대가 된다는 영호.
영식이 정희로 마음을 정하기로 했다고해서, 정숙은 포기했다고 함.
결국 영숙이 포기함.
그래서 경수와 순자 마지막 데이트 확정.
영숙이 끝내 선택하지 않은 이유는?
데이트 다녀온 이후의 상황을 노리는 영숙.
영숙의 후반전 전략은 경수의 마음을 잡을 수 있을지?
세명의 여자가 선택을 포기하며 마지막 데이트 선택 종료.
그렇게 데이트가 없는 솔로들은 숙소
어느 순간 서로가 마음의 집처럼 편안하게 느껴졌던 두 사람.
영호는 게임하다가도 우는 프로 감성러다.
핑크빛 순항중인 옥순과 영호.
정희에게 최종 선택에 대한 생각은 어느 정도 하고 있다고 함.
닫힌 문너머에서 새어나오는 심야 회동 후일담.
경수의 마음이정리되지 않았다는건 순자도 알았어야 할 문제인거 같다고.
모든 상황을 파악한 순자는 곧장 나갈 채비를하는데,
그렇게 자려던 경수를 데리고 빈방으로 가는 순자.
이제 남은 건 그의 선택을 기다리며 평온한 밤을 보내는 것뿐.
끝날 때까지 끝나지 않을 것 같았던 31번지에도 마지막 아침이 찾아오고...
솔로 나라 31번지 최종선택의 시간.
사랑이란, 원래 당사자들만의 영역이죠.
그렇게 처음부터 끝까지 서로를 선택한 두사람, 옥순과 영호. 최종 커플 탄생.
긴 기다림 끝에 드디어 경수를쟁취한 순자.
현재 커플은 순자와 경수...!! 나머지는 헤어졌다고해요.. 요번 기수들은 여자들 때문에 엄청 이슈가 됐었죠.
출처: 나는 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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