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최종화. 31기 최종선택, 현커는? 255화..



가식 없는 모습으로 임해준 31번지 솔로 남녀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찐 사랑의 마침표를 찍을 커플은 누구?

마지막 반전을 노리는 영숙과 이에 위기감을 느낀 순자. 

세 남녀의 최종 선택 대공개.





요게 가장 관전 포인트인듯.

슈퍼 데이트 당시 거절의 뜻을 내비친 경수와 끝까지 마음을 표현한 영숙.





그리고 영숙이 마음을 접지 않았다는 걸 알게 된 순자.

영숙이라는 변수에 끝까지 안심할 수 없게 된 순자. 







경수 얘기만 나오면 치아 만개.


그리고 영숙이 회심의 카드로 준비한 바로 그 편지.




과연 영숙의 편지는 경수의 마음을 흔들 수 있을지...?





편지를 통해 영숙의 진심을 느낄 수 있었던 경수. 





약 40분째 순자와 시간을 보내는 경수. 





순자에게 마음이 기울었다는 걸 나름대로 표현했다고 생각한 영숙. 

영숙 입장에선 편지를 읽고도 여전히 순자 곁이다?  무언의 거절 신호로 판단.





질투심 급상승한 순자. 

결국 순자 윈. 숨막히게 하는 기 싸움. 결국 이 전쟁을 끝낼 수 있는 건 경수의 확실한 노선 정리뿐. 

더는 물러설 곳이 없는 마지막 밤.  세사람의 질긴 인연은 마침표를 찍을 수 있을지...?

그리고 저녁식사를 마치고 한 자리에 모인 13명의 솔로들.





짧은 데이트~ 여자들의선택.





영호와 옥순은 마지막 데이트 확정.

장거리라는 예고된 난관을 잘 극복할 수 있을지 기대가 된다는 영호.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영식과 정희, 그럼에도 정숙은 마음을 전할지?





영식과 정희, 마지막 데이트 확정.

영식이 정희로 마음을 정하기로 했다고해서, 정숙은 포기했다고 함.





결국 영숙이 포기함.

그래서 경수와 순자 마지막 데이트 확정.

영숙이 끝내 선택하지 않은 이유는?




데이트 다녀온 이후의 상황을 노리는 영숙. 

영숙의 후반전 전략은 경수의 마음을 잡을 수 있을지?

세명의 여자가 선택을 포기하며 마지막 데이트 선택 종료.

그렇게 데이트가 없는 솔로들은 숙소








어느 순간 서로가 마음의 집처럼 편안하게 느껴졌던 두 사람.

영호는 게임하다가도 우는 프로 감성러다.

핑크빛 순항중인 옥순과 영호.





정희에게 최종 선택에 대한 생각은 어느 정도 하고 있다고 함.







진짜 결혼 각인거 같던 두 사람? 현커일까?





결국 서로가 행곱하다면 그것이 최선의 선택일 터.





그런데 데이트 후,  영숙의 편지를 읽는  경수.





다 끝난 줄 알았던 삼각관계 재점화일까?




결국 영숙과 대화하는 경수.


그리고 영숙의 마음을 뒤로한 채 잠자리에 드는 경수. 

닫힌 문너머에서 새어나오는 심야 회동 후일담.







결국 수면 위로 떠오른 경수를 향한 의심. 

경수의 마음이정리되지 않았다는건 순자도 알았어야 할 문제인거 같다고.





지난 과오에 대한 질책은 달게 받는 것이 마땅하고  하지만 우유부단한 태도의 책임은 경수몫인거 같다고.


미숙하긴 했으나 더 친한 친구를 응원하는 건 자연스러운 마음인거 같다고.

모든 상황을 파악한 순자는 곧장 나갈 채비를하는데, 





그렇게 자려던 경수를 데리고 빈방으로 가는 순자.


이제 남은 건 그의 선택을 기다리며 평온한 밤을 보내는 것뿐.
끝날 때까지 끝나지 않을 것 같았던 31번지에도 마지막 아침이 찾아오고...

솔로 나라 31번지 최종선택의 시간.

사랑이란, 원래 당사자들만의 영역이죠. 





그렇게 처음부터 끝까지 서로를 선택한 두사람, 옥순과 영호. 최종 커플 탄생.






영식과 정희도 최정 커플 탄생.




순자와 경수도 최종 커플 탄생!!

긴 기다림 끝에 드디어 경수를쟁취한 순자.

현재 커플은 순자와 경수...!! 나머지는 헤어졌다고해요.. 요번 기수들은 여자들 때문에 엄청 이슈가 됐었죠. 

출처: 나는 솔로.


댓글 쓰기

0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