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가 최화정의 최애 칼국수집. 공항칼국수. 김포공항쪽으로 가면 있나봐요.
여기서 얼큰한 거 먹으면 싹 내려간다고 함.
버섯칼국수 주문함.
여기는 1인 1김치로 반찬을 줌.
저으면 빨개져요.
미나리는 너무 끓이면 맛이 없으니까, 건저서 먼저 먹기.
먹으면서 미나리 하나 더 추가하고, 다데기를 넣어 더 얼큰하기 먹기로.
미나리 버섯 국물이어서 시원하고 담백한 맛이라고 함.
거기다가 김치 겉절이를 먹으면 최곤데, 귀국했을 때 먹는걸 추천한다고 해요.
면도 요곳에서 직접 뽑으니깐, 다른 곳과 맛이 다를거라고.
다먹고 볶음밥으로!!
감자를 좀 건져내고, 김이 반인, 김에다가 미나리에다 당근에다가 깻잎까지!
신선한 야채 가득 볶음밥 완성.
사장님이 국물에도 찍어서 먹어보라고함.
당근이랑 이런게 씹히는 맛이 있다고 함.
출처: 유튜브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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