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소도시인 도쿠시마.
일본 시코쿠 동부에 위치한 현으로 태양인과 맞닿아 있는 보물 같은 소도시임.
대자연이 만들어낸 천혜의 비경과 여전히 살아 숨 쉬는 전통의 맥.
그 안에서 저마다의 평범한 보상이 이어지는 곳.
조수 간만의 차로 소용돌이가 생기는, 최대 직경 20m 최대 시속은 20km 임.
무리스를 위한 여행팁!!
한국 운전면허증, 국제운전면허증, 여권이 모두 있어야 렌터카 이용 가능함.
단. 일본은 핸들과 주행로 방향이 우리와 반대임.
한국과 일본은 운전석과 주행로가 반대다.
바다 내음 따라 달리고 또 달리다 보면, 여행자를 맞이하는 푸르른 논 밭과
옛 정취를 간직한 한갓진 시골풍경.
일본 최고의 정식집 랭킹 탑3에서 1위는 도쿠시마현 나루토시의 활어전문 빈비0 이라고함.
바삭한 생선구이부터 부드러운 생선조림까지 모든 생선 요리가 집대성된 이곳.
호쾌한 소용돌이 속에서 노닐던 물고기들의 변신.
바다의 싱싱함 그대로 주방장 손에 닿으면, 저마다의 맛을 담아 다채로운 요리가 완성된다.
태평양에서 온 해산물을 홀인원으로 즐길 수 있는 곳임.
이곳에 오면 꼭 먹어야 할 메인 메뉴인 이세 새우.
세계 3대 조류를 이겨낸 도미. 거친 소용돌이 속을 헤엄치며, 탱글탱글하게 차오른 도미 살.
쫄깃한데 부드러우니깐 신기하다고 함.
단단하고 쫄깃한 살이 특징인 나루토 토미는 일본 최고급 도미로 꼽힙니다.
나루토 해협의 물살이 세니까, 피로 골절을 반복하며 흑이 단단하게 생기고.
거센 물살을 이겨내며 생긴 상흔임.
고개가 절로 끄덕여지는 맛이라고 함. 존득쫀득하다가 씹다가 갑자기 사라진다고 함.
대표적인 겨울 제철 생선인 방어.
나루토 해협의 대형 양식장에서 자라 단단하고 쫄깃한 식감이 특징임.
일본 현지인들도 즐겨 찾는 별미임.
정식문화는 밥, 국 , 메인요리, 반찬을 하나의 쟁반에 개인별로 차리는 일본 식문화임.
일본에서는 흔한 올인원 정식 문화임.
미역(와카메)을 넣은 일본식 된장국에 일본의 가장 대표적인 가정식 국물 요리임.
모든 걸 즐길 수 있는 올인원 식사임.
일본 근처 해안 태평양 연얀에서 많이 잡히는 이세 새우는 보통 20~40cm 정도이며,
큰 집게발이 없고 긴 더듬이와 단단한 몸이 특징입니다.
쫄깃하고 단맛이 강한 고급 식재료.
처음 먹어보는 맛이라고 함.
연한 살결에서 오는 부드러운 듯 쫀득한 식감임.
새우같지가 않다고 함. 쫀득 달달한 풍미에 자꾸만 손이 간다고 함.
가격은 6760엔 약 7만원 정도.
소도시에서만 즐길 수 있는 특별한 맛.
이세새우 미소시루.
술을 먹지 않았는데 속이 풀린다고 함. 이 코스가 한국하고 감성이 비슷하다고 함.
도쿠시마의 올인원 투어 첫코스.
출처: 디스이즈현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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