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이즈 현무로드, 세번째 현무로드 캐나다 앨버타. 저녁식사. 살라미 피자, 캄파넬레 파스타.



연예인들 가장 부러운게, 이렇게 여행다니면서, 먹고,, 즐기고 촬영하고  돈까지 버는거!였어요.
그리고  혼자가는게 아니니 덜 무섭기도 하고  괜찮은 듯.

이번 여행지는  캐나다 그중에서도 앨버타주. 
캐나다 서부 광활한 고원지대에 자리 잡은  다 함께 떠나는 캐나다 시간 여행.




디스이즈 앨버타.

서울에서 10시간이면 도착하는 캘거리. 

기다림도 여행의 일부다. 

광활한 도로를 누비는 북미 여행 맞춤형 차량. 




픽업트럭을 타고 캘거리의 넓은 도로를 달려 본다!




현무로드와 꼭 맞는 여행 스타일을 가진 이주빈도 합류하기로


기분 좋게 시작된 캐나다 여행 세 사람의 첫 여정은?

캘거리 타워가 한눈에 들어오고 옛 도시의 고층스러움이 남아 있는 곳.
현지인과 여행자의 발길이 모이는 보행자 걸. 
옛 풍경 위로 오늘의 활기가 흐르는 캘거리의 핫플레이스 스티븐 애비뉴. 





일단 사람이 많은 곳으로 들어가 본다. 
잠들지 않는 캘거리의 밤.




밤을 즐기는 손님들로 가득한 스티븐 애비뉴 대표 레스토랑.

캄파넬레 파스타가 인기메뉴임. 

살라미피자와 해산물 플래터도 주문완료. 




매장에서 직접 만든 패션후르초 핫소스.

훈제 홍합과 케이퍼와 레몬을 곁들인 연어 크루도 토마토 렐리쉬와 케이퍼베리를 곁들인 참치회.





양파와 마늘 아이올리 소스가 곁들여져있는 칼라마리. 




부드럽고 고소한 오징어 튀김 칼라마리. 




살라미의 진하고 매콤한 풍미의 칼라브리아식 살라미 피자. 




접시 위에 피어난 작은 꽃송이 캄파넬레 파스타. 

살라미 피자의 진한 맛에 푹 빠짐. 





꽃송이처럼 말린 면 사이, 소스를 가득 머금은 캄파넬레 파스타. 



세 여행  친구들의 우정이 싹트기 시작한 캘거리의 밤. 




숙소는 여기서!!

내일의 여행을 기대하며 나누는 굿나잇 인사. 
불빛만이 남아 고요한 도시를 물들이는 밤. 

출처: 디스이즈 현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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