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권성준 셰프의 냉장고. 파로 현미밥.



셰프들은 뭘 먹고사나. 

작업실에 있는 냉장고를 가져옴. 집에 있는건 음료수밖에 없다고 함. 

평소에는 닭가슴살하고 밥만 먹는다고 함. 



파로는 식이섬유, 단백질 등 영양소가 풍부한 고대 밀의 일종임. 



발효 빵 반죽. 



이스트 대신 사용하는 르방으로 빵을 반죽해 놓은거라고 함.

르방 밥 주기는 발효중인 르방에 밀가루와 물을 섞는다. 

이런 식으로 매일 밥을 줘야 함. 
샘킴이 기존 르방은 일부 버리는게 일반적이라고 함. ㅋㅋ 




고기류 중 1위인 양갈비. 
최애 식재료는 패류와 갑각류라고 함. 





봉골레 파스타도 해먹는다고 함. 




치즈들이 있고,




각종 파스타 면도 있음. 




버터인데 귀찮아서 키친타월로 대충 싸놨다고 함.





각종 허브.
근데 실온에 놓는게  더 잘자란다고 함. 





여동생이 고양이를 키운다고. 





오늘의 중요한 재료는 카라비네로와 스캄피. 

스캄피는 가시발새우에요. 카라비네로는 진홍새우.  두개다 고급 재료임. 




송아지 정강이. 





송아지 흉선. 
송아지 가슴 앞쪽에 있는 림프계 기관임.  

대구 이리 같은 느낌, 최고급 식재료중 하나임. 




젤라틴. 

디저트 만들 때 쓰는 재료임. 

출처: 냉장고를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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