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동 브런치 카페에서 브런치를 먹은 것 같은 느낌의 식사를 하고 싶다고 하는 채정안.
중식 브런치, 샐러드를 얹은 멘보샤.
홍콩식 토마토 수프, 어른 여자의 중식 브런치.
박은영 셰프의 어른 여자래요. 울라레요. 레시피.
마누카 꿀, 식초, 간장을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
새우, 달걀흰자, 소금, 대파, 참기름을 함께 갈아 멘보샤 속을 만든다.
문어는 잘라서 팬에 넣어주세요.
양파도 채 썰어주세요.
부라타 치즈 위에 얇게 썬 아보카도를 올린다.
양배추 소스는 다진마늘, 참기름을 더해 아보카도에 넣으면.
슬라이스한 오이에 땅콩버터, 식초, 설탕을 더해 오이 샐러드를 만든다.
어른 여자래요, 울라레요. 완성!!!
양배추 소스와 다진 마늘, 참기름!!
화이트 와인이 생각나는 맛임.
오픈 멘보샤는 소스 대신 루콜라!!
해장에 좋은 홍콩식 토마토 수프. 멘보샤를 찍어 먹고 싶은 진한 맛.
항정살로 만든 홍콩식 차슈.
생오이는 땅콩버터와 설탕, 식초로 양념함. 오이에 싸서 먹어보기.
항정살의 식감이 잘 살아있고, 토마토수프와도 잘 어울리는 차슈.
출처: 냉장고를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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