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계획4, 부자가 되는 의령 부자 밥상, 의령식 전통 불고기. 제철밥상. 가례불고기.

 
의령 리치리치 페스티벌, 부자의 기운을 받으며 다채로운 체험을 할 수 있다.


효*그룹의 창업자 함안군 군북면 출생, 




 L그룹 창업자도 진주시 지수면 출생.




삼*그룹 창업자도 경상남도 의령 출생.

부자가 되는 의령 부자 밥상

지역 이름에서부터 유래한 음식임.

대한민국 3대 불고기,  서울식 불고기, 광양식 불고기, 그리고 언양식 불고기.  그리고 새로운 불고기!

의령을 대표하는 가례 불고기. 





의령식 전통 불고기- 00농가밥상.


새벽 1시나 2시부터 일어나서  준비하신다고.

가례불고기는 숯불에 살짝익힌 고기를 저장해두었다가 양념해서 다시 구워 먹는 불고기임.

제철농가밥상, 가례불고기와 청국장 3인분 주문함.





직접 재배한 쌈채소.





테이블을 꽉 채우는 반찬들.
웬만한 한정식 뺨치는 양임. 
쌈 채소부터 반찬거리까지 직접 키우는 사장님.





농약도 안 치고 키운 건강한 텃밭 채소들.

보통 반찬이 15~16개 정도 나가니까 제철에 따라 또 다르다고 함.
된장 간장 고추장도 직접 다 만드신다고, 우리의 전통 장맛과 자연의 단맛으로 만듬.

꾸지뽕을 수확해 만든 수제 효소와 조청.
매일 이른 새벽부터 손수 반찬을 만듭니다. 




오징어장아찌, 연근장아찌, 고추장아찌, 깻잎절임, 연근조림, 오징어 젓갈, 김치, 곤약조림, 
코다리무침, 명태무침, 가지무침, 깻잎된장장아찌.





고들빼기가 쌉싸름하게 입맛 돋우는 별미라고 함.





버섯과 묵 가루로 만든 고기 없는 버섯 편육.

토속적이면서도 고그스러운 맛임. 





초장찍어 먹으니 맛있다고 함. 






우렁이 또 한가득. 
우렁이를 수북이 담은 청국장.  



의령의 향토 음식 가례불고기.




제철농가밥상. 

불맛이 살아있다고 함. 
은은한  불향 뒤에 오는 매콤달콤한 양념 맛. 
양념이 참 매력적이고 세지 않은데 계속 손이 간다고 함. 

고기에 숯불 향이 배서 더 담백하게 다가옴.
또 씹으면 탄력이랑 부드러움이랑 다같이 느껴짐. 질긴 느낌이 아니고 먹을수록 맛있음.

살이 되게 쫀쫀하고  탄력있다고 함.




일반 불고기와 다른 적당한 기름기와 탄력감.

국내산 돼지 앞다릿살과 돼지 목살,  그리고 삼겹살, 다양한 식감을 내기 위해 세 부위를 얇게 저며서 준비합니다.

사장님의 잡내 제거 비법은 꾸지뽕 가루와 꾸지뽕나무입니다.
꾸지뽕 가루와 나무로 찻물을 우려냅니다.

꾸지뽕 찻물에 고기를 반나절 이상 재웁니다. 꾸지뽕 찻물로 핏물 제거하기.
반나절 동안 숙성해서 2차 잡내를 제거합니다.







숯불 향을 입혀서 3차로 잡내를 제거합니다. 


초벌구이한 고기는 다시 2-3일간 숙성합니다.
총3일에 걸친 초벌 숙성 과정, 고기가 심하지 않고 오래 먹기 위해 탄생한 가례불고기임.
숙성한 고기를 다시 구울 때,  꾸지뽕 고추장 양념장을 넣습니다.



여기에 비법 재료를 넣고  팬에서 3분간 볶아낸 다음, 
마지막으로 불향을 더해줍니다.
손님상 나가는데 3일이나 걸림.





점점 사라져 가는 가례불고기 식당.
고향의 맛을 지킨다는 자부심으로 대를 이어갑니다. 




우리의 향토 음식을 후대도 누릴 수 있기를.





부추와 양파도 넣고 쌈으로 먹기.





마지막으로 쌈장을 올리면?!
싱그러운 자연이 아삭하게 들어오다. 

방앗잎 향이 끝내줍니다. 
상추, 방앗잎,  근대에 가례불고기 한 점.  양파는 넉넉히 두 점. 불고기에  은행까지 넣기. 

다양하게  넣어서  먹어보는 걸 추천함. 




향긋한 채소 속에서도 가려지지 않는 숯불 향.

한때 많이 먹었던 추억의 호박잎쌈. 

진짜 양념이 은은하니 중독된다고 함.  확실히 다른 집 제육보다는 텁텁함이  덜하다고 함. 
입에 쫙뿥는 호박잎쌈. 




특유의 쿰쿰함이 없는 청국장. 

콩의 구수함만 남은 청국장의 비결은?! 




텃밭 옆 사업장에  5개의 가마솥이 있는데 비법이  꾸지뽕 우린 물에 의령 콩을 삶고, 
된장, 청국장, 모두 직접 만들어요. 





호박, 양파, 파를 넣어 1시간 동안 우린 채수.
뚝배기를 채우는 청국장, 두부, 우렁이.  

우렁이는 청국장에 감칠맛을 더해지죠.



밸런스가 최고고, 청국장 처음 먹는 사람이 시도해도 좋음.
냄새 걱정 없는 구수한 청국장. 

구색만 갖춘 반찬이 아니라 하나씩 음미하고픈,  정성 가득한 한 상. 

옛날 방식  그대로 고집스레 차린 한 상. 




출처: 전현무계획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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