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파원25시, 식도락 여행자를 위한 여행. 맥주러버의 천국. 밀워키. 미국 밀워키 먹고빼는 여행 . 버터버거.



무더위를 날려줄 맥주의 도시, 
맛있게 먹으면 0칼로리라는  식도락 여행자를 위한 여행.  맥주러버의 천국. 밀워키.





브루이스 vrewers=양조업자. 

도시 대표 산업인 맥주에서 따온 구단 이름입니다. 

미국 중서부에 위치한 내륙 도시로  미국 속 독일로 불릴 만큼 맥주 산업이 발달한 도시입니다. 




19세기 독일 이민자들이 대거 정착한 밀워키.

미시간 호수에 온 독일인, 밀워키에  입덕합니다. 
비옥한 토양과 깨끗한 물,  맥주를 만들기 좋은 환경입니다. 




유명 맥주 브랜드의 탄생지입니다. 

맥주의 도시 밀워키. 




맥주귀신이라면 설레는 코스, 먹.빼 여행. 

첫번째 장소는 *리스 그릴.


"이걸 안 먹으면  밀워키에 온 게 아니다"
밀워키 필수 음식입니다.  그 음식은 바로 버터와 햄버거입니다. 




바로 버터버거. 
19세기 중후반, 해충의 습격으로 밀 생산량이 감소, 
낙농업의 중심지로 부상한 밀워키. 

그리고 신선한 버터가  들어간 버터버거. 




이곳이 버터버거의 원조집.
*리스 그릴. 
소리스 그릴인가봐여?!

밀워키를  대표하는 식당입니다.  

196년 개업해 오랜 역사가 담긴 정겨운 내부 모습임. 

196년에는 커피숍으로 오픈했는데,  버터버거의 인기로 *리스 그릴로 재탄생함.
미국 외식업계 권위자인 제임스 비어드 재단이 선정한  아메리카 클래식 어워드를 수상함.




밀워키 하면 버터버거.




이렇게 많은 메뉴가 다 버터버거라고 함.




치즈헤드버거.

한화 약 2만 7천원.

존재감 확실한 버터. 넘치다 못해  버터탑임. 
녹아내리고 있는 버터. 

일주일에 버터를 68kg을 소진한다고 해요.  버터로 시작해 버터로 끝낸 버거임.




두툼한 패티로 꽉 찬 속.
갓 구워낸 따끈한 패티에  아이스크림처럼 차가운 버터. 

시원한 버터가 킥임.  바삭한 거랑 부드러운 거랑 먹을 때 식감 대비  온도의 대비를 중시함.
 뜨거운 스테이크와 차가운 샐러드, 아니면 뜨거운 와플과 차가운 아이스크림처럼.

따뜻한 패티와 시원한 버터의 조화.





밀워키 대표 버터버거로 칼로리 충전 제대로 한 시간. 

출처: 톡파원25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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