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겨서 뭐하게, 마곡동 석암 생소금구이.

 


2010년대부터 마곡지구 개발로,  서울에서 가장 많이 바뀐 동네 중 하나라고 봐도 될 정도임.

신도시치고 너무 맛집이 많음.






이곳의 첫번째 특징은 돌판.

오랜 연구로 만든 최적의 돌판임.





두번째 특칭은 사과와 김치의 만남. 

삼겹살과 김치는 맛이 없을 수가 없는 조합임. 이 집만의 남다른 사과김치.

맛을 끌어올린 완벽한 조합임.




첫 스타트는 로스삼겹을 추천!!

이곳은 삼겹살에 철학이 담긴 집임.

돌판에 고기만 굽는 건 시작에 불과합니다. 


특허받은 특제 돌주물 판. 

돌판에 로스삼겹, 삼겹, 볶음밥, 그리고 여기서 끝이 아님,,,!!





첫 번째 즐길 메뉴는 로스삼겹, 판 삼겹살을 돌돌 말아서, 얇게 슬라이스 함. 슬라이스 했기에 일반 삼겹보다 부드러운 식감임.




사과 김치와 먹어도 맛있지만, 사장님 추천은 로스삼겹은 삼합으로 즐기기!!

고기 , 떡 치즈와 운명적 만남.




떡의 쫄깃함과 치즈의 고소함.

그리고 더 맛있게 만들어 주는 마늘육장. 달달함과 알싸함을 동시에!!!

첫 삼합은 마늘육장 찍어서 먹기.



매콤 달달함이 합쳐져 감칠맛 폭발임.
얇은 삼겹의 식감을 보완해주고 느끼할 수 있는 삼합을 마늘육장이 싹 정리해줌.





불판위의 붉은 소스는 갈치와 전어를 섞은 젓갈임.

부둣가의 기분 좋은 바다 내음 가득함.






밥, 갈치전어 젓갈, 고기의 조합.

엄지척!! 질리지 않고 계속 손이 가는 맛이라고 함.




두 번째로 즐길 메뉴는 생삼겹.
도체중량 95kg 이상 돼지의 삼겹살로 더 도톰한 지방층이 풍미를 극대화함.

가장 맛있게 익게끔 최적의 두께로 제공함. 그리고 한입에 먹기 딱 좋은 크기임.





생삼겹에 구운 알마늘 얹어서 한입먹기.

일단은 젓갈이랑 먼저 먹어야 함.



감칠맛이 생삼겹의 고소함을 극대화해줌.




생삼겹의 육즙과 사과 김치의 개운함이 입에서 톡톡.


K 디저트 근본 특제 볶음밥.

10여 가지 채소가 들어간 볶음밥용 특제 소스를 넣고 볶아더 감칠맛이 나는 볶음밥임.



눈꽃치즈와 프라이까지 올린 특제 볶음밥.




그리고 디저트 신상 돌판 짜장라면!!

대파, 양파, 호박, 돼지고기, 짜장 수프와 비법 가루를 넣고, 자박자박하게 줄인 후,  체더 치즈와 달걀프라이를 추가합니다.

짜장라면엔 무생채 올려먹으면 꿀맛!


출처: 남겨서뭐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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