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윤주모의 무생채 레시피, 맛없는 여름무도 맛있거 먹는 무생채 만드는 법.


시청자들의 레시피 요청이 쇄도한 무생채 레시피!!

맛없는 여름 무도 물기를 제거하고 무치잖아요.


윤주모의 맛있는 무생채 만드는 법.






무를 결대로 썰면 물이 덜 나옵니다. 

무를 원형으로 썰면 도마와 칼에 물기가 흥건해집니다. 길게 썰면 물기가 확 줄어들고,
물이 덜 나와 절이지 않아도 아삭한 무생채 만들기가 가능합니다.




무를 채썰어줍니다. 샐러드처럼 상큼한 게 포인트임.





고춧가루 1.5T를 넣어 색을 입혀주세요.




설탕 1T를 넣어 주세요. 
꽃소금보다 감칠맛이 풍부한 함초소금을 사용합니다. 




함초 소금은 함초(갯벌 식물)를 말린 가루를 첨가한 소금으로 미네랄이 풍부해 감칠맛이 강합니다. 




다진 생강 1/2t를 넣어줍니다. 





매실청 1/2T를 넣어요. 현미식초 1T를 넣어요. 
식초가 들어가니까 향이 확 산다고 함.
멸치액젓 1/2T  동백하젓을 넣어줍니다. 
동백하젓은 늦겨울에 새우로 담은 새우젓으로 살이 부드럽고 단맛이 나는 것이 특징입니다. 

일반 새우젓으로도 대체 가능함.  새우젓은 손으로 으깨서 넣어주세요.





깨 2T를 넣어 살살 무쳐주면 완성!!

물기 없이 아삭함이 살아있는 윤주모표 무생채. 

맛은 입맛 깨우는 시원한 맛.  무생채가 아니라 배생채 같다고.




맛없는 여름 무가 맛있는 무생채로 변신.


출처: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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