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장면의 성지 4기 숙소에 입성하게 된 이번 31기!!
초반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끼돌이 경수.
등장하자마자 여심 장악한 역대급 캐리터 경수.
첫인상 선택은 잊어라! 오늘 14인의 자기소개 풀 공개.
상철, 광수, 영철, 영호 네 남자의 선택을 받은 영숙.
그리고 영수와 영식의 선택을 받으며 다크호스로 떠오른 순자.
모두가 주목한 인기남 경수의 선택은 영자였는데..
반숙 같기도, 완숙 같기도 한 그 사람은 어떤 길을 걸어왔을까?
남자들의 자기소개.
태어난 곳은 부산, 현재 거주지는 서울 마포구,
직업은 자동차 디자이너. H대학교 산업디자인학과를 졸업했다고해요.
취업의 길을 잠시 미루고 과감하게 휴학을 결정, 호주에서 10개월. 영국에서 6개월 워킹 홀리데이를 다녀왔다고 해요.
중국에서 3개월 인턴 경험을 통해 더 넓은 세상을 만나고 온 영수.
다양한 경험을 기반으로 H 자동차 회사에서 약 4년 근무했고 현재는 자동차 디자인 스튜디오에서 커리어를 이어가는 중이라고 함.
도전과 경험을 가장 중요한 가치로 여기며 살아온 삶, 자칭 감성캐, 동시에 활동적인 것도 좋아한다고 함.
본업과는 별개로 그림 그리는 게 취미라고 함.
섬세한 감성과 활동성을 넘나드는 폭넓은 취미 스펙트럼을 지닌 영수.
예쁜 분보다는 멋진 분,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사람을 만나고 싶은 바람이라고 함.
나이에 걸맞은 깊이로 알차게 삶을 채워가는 남자.
영호의 거주지는 울산광역시, 직업은 치과 의사.
나이는 92년생 만 33세,
운동이나 액티비티와는 거리가 먼 편이라고 함. 음악듣는거 좋아하고, 음악과 영화 감상으로 활력을 보충하는 편이라고 함.
영화 보면서 우는 것도 좋아하고, 게임하면서도 울고, 영어도 좋아해서 영어스터디도 하고 있다고.
S대학교에서 화학생명공학을 전공했지만, 이후 대구 소재 K대학교 치과대학을 졸업한 후 울산 정착.
하얗고 말랑말랑하게 생긴 모찌상을 좋아한다고 해요.
원래는 키 작은 사람을 선호했지만 이제는 상관없을 거 같다고.
묵직한 멜로디를 예상했지만, 뜻밖의 선곡을 선사한 엉뚱 영호.
현재 거주지는 인천 송도라고 함. 고향은 부산이라고 함.
현재 L 에너지 솔루션 IT 시스템 프로젝트 매니저로 재직 중이라고 함.
서울에서 대학교, 대학원 졸업하고 지금 직장다니고 있다고. 꾸준한 운동 습관으로 관리해온 탄탄한 체력, 피트니스 대회 출전 경험도 있다고 해요.
좋은 가장이 되고자 하는 마음으로 솔로 나라를 찾아온 영식.
군더더기 없이 깔끔했던 영식의 자기소개와 장기자랑.
영철은 당진 소재 H 제철소에서 기계 정비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고 함.
나이는 88년생 만 37세.
남초 환경에서 생활하다 보니 쉽지 않았던 이성간의 만남.
이성을 첫만에 길으면 10초, 짧으면 5초안에 결정 끝이라고 함. 활동적인 취미보단 주로 집에서 재충전하는 편이라고 함.
주말부부 혹은 생활권 이동이 필요한 상황,
상대가 생활권 이동이 어렵다면 주말 부부도 고려해야 할 듯...
광수의 나이는 89년생.
G과학고등학교 조기 졸업 후, 수원 소재 S대학교 반도체 시스템 공학과, 학, 석사 수료.
사는 곳은 화성 동탄에서 살고 있다고.
S전자 DS메모리 사업부에서 14년차 엔지니어로 근무 중이라고 함.
취미는 골프, 와인 커피.
연애를 시작하면 오롯이 상대에게 몰입하는 스타일이라고 함.
사회 초년 시절엔 연약했지만 이제는 내 사람을 지킬 만큼 성장,
만약 상대가 부산에 거주한다면 아에 이주할 의도도 있고, 지금 이자리에서 여러분을 만난 게 가장 행복하다는 광수.
S대학교 수학과 졸업 후 C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졸업.
H보험회사에서 사내 변호사로 7년간 근무 후, 현재는 서초동 소재 법무법인 변호사을 하고 있다고 함.
평생 함께할 반려자들 만나기 위해 왔다고. 스스로를 점검하고 발전하기 위해서도 왔다고.
가방 하나 메고 전 세계를 누비며 여행자의 삶을 즐겼던 상철.
최근 취미는 모닝 요가라고 함.
솔로 나라 31번지의 인기남 경수의 자기소개.
수원에서 안경원을 운영한지 5년 차. 경수의 안경원을 운영 중인 안경사.
경수의 20대 모토는 경험을 많이 하자. 캐나다 워킹 홀리데이등 다양한 경험을 습득했던 20대 시절.
안경사로 일했던 경력을 바탕으로 안경원을 운영중이라고.
이어서 여자들의 자기소개 시간.
첫인상 4표의 주인공인 영숙의 자기소개.
작년까지 노후 준비 강사로도 활동하며 일에 대한 큰 성취감을 얻었던 영숙.
나이는 90년생 만 35세.
목표지향적, 도전적인 성향이라고 함.
보디 프로필과 피트니스 대회 출전 이력도 있음. 영숙의 로망은 헬스장에서 함께 운동하기.
운동에 30대 초반까지 몰입을 하다가 그 이후부터는 자본주의를 깨닫고 주말 임장을 다닌 지 3년차라고 함. 노력 끝에 내 집 마련에 성공했다고 함.
함께 임장을 다니거나 경제적 투자에 의지가 있는 남자를 선호한다고 함.
부천에 거주하고 있고 직장은 인천이라고 함.
정숙의 나이는 90년생. 거주하는 곳은 서울,
발레 전공자로 H대학교 무용 예술학교 발레 전공, S여자대학교 교육대학원 석사수료.
10년차 발레강사로 일할때 가장 행복하다고, 여가 시간 대부분은 신체 관련 공부와 운동에 투자하고 있다고 함.
매일 하는 운동은 발레, 필라테스, 러닝임.
알면 알수록 깊은 내면이 드러나는 사람에게 끌리는 편이라고 함.
순자는 91년생이고 만으로 34세.
거주지는 서울시 광진구. 문학 전문 출판사에서 북디자이너로 근무 중이라고 함.
그외에도 외부 전시, 광고 등의 디자인을 담당하고 있다고함.
대학 전공도 문예창작과로 진학했고 잦은 야근을줄여보고자 취미 발레가 4년 차.
요리하는 것도 좋아한다고. 배달로 시켜 먹는거 별로 안 좋아한다고.
영자는 대구에서 나고 자랐고, 거주지와 직장 모두 성남시에 위치.
스스로 꼽은 장점은 강한 생활력! 아르바이트 경험이 많고 취미는 필라테스와 사진찍기라고함.
나이는 94년생 만 31세, 토목 설계 엔지니어링 회사에 평가시 작성하는 업무를 하고 있다고 함.
성숙하고 배울 점이 많고 말을 예쁘게 하는 사람이 이상형이라고 함.
20대에는 승무원으로 국내 항공사 국제선 객실 승무원으로 5년간 근무했다고.
현재는 신생 항공사의 전략기획팀에서 근무중임,
코로나 때 항공 업계가 어려웠어서 특이한 이력으로는 대선 시기에 유력한 후보 중 한 분의 대변인 일도 했다고,
이상형은 조용한 사람, 조용한 상황 속 숨겨진 면모를 자신에게만 보여줄 때 매력을 느낀다고.
비슷한 가정 환경에서 자란 사람을 선호한다고 함.
현재 거주지는 영종도, 호감있는 사람이 생기면 꼭 산에 데려가는 편이라고 함.
데프콘이 그냥 스틱을 챙겨가라고 함.ㅋㅋ
자기 분야에 최선을 다하고 윗사람을 공경할 줄 아는 남자가 이상형이라고 함.
카페에서 각자 일을 하거나 같이 운동하기, 실내 데이트를 좋아한다고 함.
옥순은 자동차 디자이너.
국내 자동차 제품 디자인 회사에서 자동차 디자이너로 근무 중이라고 함.
고등학교 졸업 후 꿈을 위해 홀로 독일을 떠나 8년간 유학생활을 했다고 함. 독일에서 자동차학과 졸업 후 A사에서 인턴 생활을 하기도 했다고.
나이는 93년생 만 32살.
어릴 때 분당으로 이주해 지금까지 거주 중이라고 함.
경험하는 걸 좋아해서 새로운 걸 배우는 것도 좋아한다고 함. 다양한 스포츠를 즐기고 최근 최애 취미는 골프라고 함.
차가워 보이는 겉모습과 달리 자칭 털털하고 애교 많은 여자임! 소수의 친구를 깊이 만나는 타입이라고 함.
정희를 끝으로 모두 공개된 14인의 자기소개.
각자의 자리에서 성실하게 살아온 14명의 솔로들.
과연 자기소개 후에도 경수의 인기가 계속될 것인가?
출처: 나는 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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