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의 반찬 레시피, 요거 하나면 밥 한그릇 뚝딱 해버린다는...
처음엔 사먹었는데 너무 맛있어서 직접 만들어 먹는다고.
바로 멸치 맵짤이 입니다. 청양고추 다대기라고 해요.
그런데 멸치가 엄청 작아야 함,
어린이 멸치로 추천, 청양고추와 멸치가 메인입니다.
그리고 요거 그레놀라 단백질바 너무 맛있다고 추천.
수진표 멸치 맵짤이 재료는 청양고추, 잔멸치, 백간장, 소금, 다시마, 시오콘부 참기름이 필요합니다.
경수진도 홍영의 붉은대게 백간장을 쓰고 있는데 찐으로 맛있게 먹는 추천템으로 국에도 좋고 반찬에도 좋고 여기저기 다 쓴다고 해요.
백간장에 없다면 액젓만 있어도 됩니다.
다시마가 감칠맛을 내는 것 중에 하나인데, 이 시오콘부도 장난이 아니다.!! 이것도 감칠맛이 엄청나다. 하지만 없어도 전혀 상관없다.
간장게장보다 더 맛있는 밥반찬이라고 하네요.
아는 언니가 맵짤이를 계속 시켜먹는다고, 그리고 받았는데 청양고추 다대기였다고.
그런데 먹어보고 띠용했다고!! 그래서 이건 꼭 만들어 먹어야한다고 진짜 밥도둑이라고.
청양고추는 꼭지 떼어내고 물에 한번 씻어줍니다.
물기는 키친타올로 닦아주면 빠르게 없앨수 있어요.
직접 손으로 다져도 되지만.... 채소 다지기를 활용하면 좋아요.
멸치는 30~40G 정도 기름 없이 바짝 볶아주세요.
좀 약간 노릇노릇하게 볶아줍니다. 일주일에 한번 만들면... 일주일도 안가서 너무 맛있어서 금방 다 먹어버린다고.
다진 청양고추를 넣고 같이 볶아주세요. 여기서 약간 불을 줄여줘야 해요.
중불에서 약불로 줄이고 간을 맞추면 되는데
자른 다시마는 안넣어도 되지만 넣으면 더 맛있으니까, 1T를 넣어주세요.
없으면 안 넣어도 됩니다. 넣으면 너무 맛있음.
멸치액젓만 넣으면 설탕을 좀 넣기도 하는데 대게 백간장 자체가 굳이 설탕을 넣지 않아도 된다고.
매운걸 잘 못먹는다면 조금 더 볶아주세요.
취향에 맞게 볶아주세요.
열을 올려서 수분기를 날려주세요.
먹기 전에 참기름을 넣어주세요.
달걀이랑 밥넣고 맵짤이 넣어서 이렇게 김싸서 먹으라고.
아니면 이렇게 밥에 비벼먹어도 맛있다고.
다른 반찬 하나도 없고, 밥하고 맵짤이만 있으면 끝!!
한번 만들어보셔요.
풀영상은 아래서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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