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록이랑 비슷한 분위기 인거 같다고.
반죽들이 발효실에 있어서, 반죽이 될때까지 기다려야함.
발효 타임은 반죽이 부풀면서 빵의 맛과 향, 식감, 완성도를 좌우하는 핵심 공정입니다.
그만큼 중요합니다.
발효부터 오븐까지 기다림의 시간이 제일 중요합니다.
쿠프 뒤 몽드 드 라 불랑제리에는 세계 각국 제빵사들이 국가대표로 출전해 겨루는 제빵 월드컵입니다. 세계적인 제빵 대회에서 준우승 한 실력자임.
디저트 마초가 만드는 디저트는?
쁘띠한 사이즈의 초콜릿 무스 케이크.
하0 베이커리를 운영하고 있는 이경무.
프랑보아즈(라즈베리0쥬레를 이용해 상큼함을 잡은 다음, 피스타치오의 고소한 무스.
다크 초콜릿의 진한 초코 맛이 한꺼번에 어우러지는 맛.
제빵만 열심히 하는줄 알았는데, 텍스처를 잘 맞췄다고.
사실 요즘 디저트들은 전공자들은 마음에 들어오지 않을거라고.
맞다고, 몰드를 쓰는 무스를 선택 안 한 이유라고, 그런데 노희영은 상업적인 면을 보니까
이건 너무 올드하지 않나 싶다고. 트렌드와는 거리가 있다는 의견.
트렌드는 아쉽지만 기본에 충실했던 앙브로와즈..
김나래는 맨날 디저트를 만들어서 평가가 더 엄격하게 하게된다고.
학생이 밥은 거부해도 이 디저트는 먹을 정도로 맛있다고해서 만들었다고.
처음으로 심사받지 못한 도전자.
슈도 캐러멜 색깔도 안 맞고, 색깔도 다르고, 조화가 하나도 안맞는다고, 하나하나는 좋은데 디저트가 조화롭지 못하다는 의견.
1라운드 심사 방법이 마스터 전원 동의할 시 신사 거부가 가능하다가 있습니다.
생소한 환경에서 100% 기량을 뽐낼 수 없었던 도전자... 이것도 뭐 능력이고 센스죠.
저는 이거 꼭 먹어보고싶네요. 빵이제 안만들고 끊었는데, 요건 진짜 어떤 맛인지 넘 궁금하네요.
점심시간 이후면 방은 완판되고, 그 중에서도 손님들이 가장 많이 찾는 건 소금 치아바타라고.
치아바타 반죽안에 버터가 들어가서
올리브유를 쓰고, 소금빵을 응용해 버터를 반죽에 넣었다고,
장시간 발효하는 도전자가 적어 당황스러웠다고. 온도, 습도, 기온, 날씨 시간 등 셰프가 신경 쓸 부분이 많은 제빵.
빵의 맛을 좌우하는 건 기다림.
출처: 넷플릭스 천하제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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