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토란, 손맛장인 황석정의 아침식사. 밥없이 만드는 황석정표 김밥, 토르티야 만드는 법.



농장 옆에 있는 황석정의 소담한 생활 공간인 카라반.



요즘 보니깐 이런 집두 괜찮은거 같더라고요?!

집값이 너무 비싸...ㅠㅠ 내땅이면 이런거 놓고 살아도 요즘 시설이 잘되어 있어서 괜찮을 거 같네여.

캠핑 대신 즐기는 카라반 생활이라고 해요.

그리고 오늘은 냉장고 터는 날.  그녀가 선택한 아침 메뉴는?




양배추를 먼저 손질해 줍니다.





청양고추도 씻어서 썰어주고.




마지막으로 포인트 색감을 위해 당근을 손질해 줍니다.






채소를 볶아줍니다. 

농사일 도중 먹는거라 빨리 해 먹을 수 있는 메뉴로 선정했다고 해요.




채소가 익었다면 달걀을 톡 깨서 넣어주세요.




다른 팬에는 달걀 3알을 추가해 주세요.






요거는 토르티야용.





네모나게 만든건 김밥용!!

같은 재료로 다른 메뉴 만들기.






김의 거친 면이 위로 향하게 두고 달걀부침을 그대로 올려 준비해주세요.





상추와 자투리 채소를 넣고 맛살, 단무지까지 야무지게 쌓아줍니다. 




청양고추는 통으로 코게 넣어줍니다. 

다채로운 색감의 눈까지 즐거운 김밥입니다. 




알록달록 색감에 속이 꽉 찬 김밥입니다. 
건강 가득 말아낸 김밥 준비 끝!!





토르티야에 양배추, 당근, 참치,  그릭요구르트 추가합니다.

약간의 꿀을 넣어주고, 




반 접어서 썰면 완성.





참치 대신 닭가슴살을 넣어도 무방합니다. 
맛과 건강 다 잡은 토르티야.





같은 재료로 두가지 맛!!
다양한 채소의 색감이 시각을 자극하는 한 그릇입니다. 

출처: MBn 알토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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