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장 옆에 있는 황석정의 소담한 생활 공간인 카라반.
집값이 너무 비싸...ㅠㅠ 내땅이면 이런거 놓고 살아도 요즘 시설이 잘되어 있어서 괜찮을 거 같네여.
캠핑 대신 즐기는 카라반 생활이라고 해요.
그리고 오늘은 냉장고 터는 날. 그녀가 선택한 아침 메뉴는?
농사일 도중 먹는거라 빨리 해 먹을 수 있는 메뉴로 선정했다고 해요.
같은 재료로 다른 메뉴 만들기.
건강 가득 말아낸 김밥 준비 끝!!
약간의 꿀을 넣어주고,
맛과 건강 다 잡은 토르티야.
다양한 채소의 색감이 시각을 자극하는 한 그릇입니다.
출처: MBn 알토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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