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올라온 영상중, 괜찮은게 영상이어서... 제가 공부하려고 남겨보는 포스팅입니다.
요즘은 티비보다 유튜브가 훨씬 좋은 정보가 훨씬 많은거 같습니다. 티비야 대본이 있고, 다 모든게 반영되어서 나온거라, 가짜정보, 우리에게 주입하기 위한 정보만을 위한 것이라, 아무래도 덜 보게 되는거같아요.
미국에서도 이제 붉은 고기와 포화지방을 먹고 가공식품을 먹지말라는 가이드 영상이 나왔었죠.
그리고 최겸님 영상에서 읽어봤으면 좋겠다고 한 책 두권이 있습니다.
두 책다 밀리의 서재에서 담아두기 해놓고 아직 안 본 책인데...
오늘부터 슬슬 읽어볼까봐요.
버터란 무엇이고 어떤 효과인지, 조심해야 하는 사람과 좋은 버터 고르는 법을 정리해 놓은 영상입니다.
영상으로 보실분들은 위에 영상을 보시면 될 듯!!
버터는 80%의 지방, 15%의 수분과 소량의 단백질, 그리고 미량의 유당으로 되어 있고,
지방은 포화지방이 65% 단불포화지방이 30% 다불포화지방이 5%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중 버터에는 부티르산과 카프르산이 있는데 이런 지방산이 장 점막을 개선시켜주고 에너지 대사를 올려줘, 천연버터는 지용성 비타민의 좋은 공급원입니다.
단순한 지방이 아닌 에너지 안정성과 흡수를 돕는 기능성 지방이라는 것.
버터를 먹었을 때 몸이 좋아졌던 이유?!
혈당을 자극하기 않으며 지방산을 충분히 공급, 결핍되어 있던 미량 영양소가 보충된 것.
버터가 도움이 되는 사람은 식욕이 불안정하신 분들은 공복이나 첫 식사에 버터를 먹으면 포만감을 주면서 혈당이 안정됩니다. 그리고 에너지 레벨이 들쭉날쭉 하거나, 대사가 저하된 여성분들에 특히 더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기버터로 소량씩 늘려가면서 하면 더 좋습니다. 지방성 비타민이 부족한 사람들에게는 도움이 됩니다. 여기에 달걀 노른자와 버터를 추가하면 더 좋습니다.
버터 섭취 시 주의사항.
1. 심혈관질환이 있는 분.
LDL로만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문제가 있을 경우 갑자기 버터를 늘리면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대신 설탕, 밀가루, 나쁜 기름, 튀긴 요리, 술, 정제탄수화물을 줄이기부터 시작하셔야 합니다.
좋은걸 먹는 것보다 나쁜걸 하지 않는 것이 몸에 훨씬 도움이 됩니다.
3~6개월정도 엄격하게 관리하고 운동을 더하면 좋다고 합니다. 이렇게 하고 지표가 좋아졌다면 버터를 늘려도 된다고 합니다.
2. 유제품에 문제가 되는 사람.
자가면역 질환이나 유제품 알러지가 심하다면 조심하셔야 합니다. 일반버터가 아니라 순수한 지방인 기버터로 시작하면 좋습니다.
사실 버터를 만드는 우유에 대해서도 문제가 있죠. 생우유는... 정말 우리가 쉽게 먹을 수 있는거랑 다르죠.
버터 섭취 방법.
잼과 빵등의 정제 탄수화물과 설탕을 같이 먹으면 인슐린이 많이 나오게 됩니다. 그러면 지방이 타지 못하고 저장모드로 들어가게 됩니다.
달걀, 해산물, 고기, 비전분성 채소 또는 국물요리와 함께 먹으면 포만감을 느끼고 태워져 몸에 훨씬 이롭습니다.
음식은 어떤 맥락에서 어떤 조합으로 먹느냐가 가장 중요합니다.
버터 고르는 법.
진짜 버터와 가짜버터를 구분하기 위해 제품명이 아니라 원재료 목록을 확인하셔야 합니다.
원재료명에 100% 유크림만 있거나, 소금이나 젖산균정도는 괜찮습니다.
1000원대 추천 버터는 목초우 우유로 만든 웨스트골드 버터 무염과 앵커 무염버터입니다.
저도 요 두개가 괜찮더라고요.
앵커는 특징이 강하지 않고 깔끔하고 무난해요. 향이나 풍미가 강하지 않지만 베이킹이나 요리에 쓰기에도 좋아요.
그래스랜드 버터도 앵커와 비슷하고 웨스트골드 버터는 이마트에서 팔더라고요.
2000원대 제품들은 아래.
페이장 브레통도 좀더 가벼운 맛인데 소분되어 있어서 휴대용으로 진짜 좋아요.
저는 엘르엔비르 고메버터가 엄청 가볍고 우유나 요플레맛이 살짝나서 가격대비 훌륭한 제품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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