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장민호의 과메기 버터라면 만드는 법.



샴페인과 잘 어울리는 안주입니다. 

과메기 버터 라면 만드는 법.






면은 상관없지만, 해물 베이스의 라면 수프를 이용할거라, 수프가 중요합니다. 





면은 살짝 꼬들꼬들하게 익혀주세요.





과메기는 잘게 썰어서 준비해주세요.





마늘은 편 썰고, 마늘종도 얇게 썰어 주세요.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다진 과메기를 넣어주세요.

과메기 기름에 마늘을 넣어주세요. 마늘을 볶아주세요.


과메기가 타지 않게 볶아주세요. 




라면 사리 1봉을 넣고 버터 20g을 넣어주세요.






라면 삶은 면수 2국자를 넣어주세요.






라며수프는 2/3봉지만 넣어주세요.






후추를 넣고 면수가 졸도록 볶아주세요.





마늘종을 넣고 마지막으로 살짝 볶아주세요.


엔초비 파스타 느낌과 비슷하다고 해요. 





접시에 예쁘게 담아 마늘종을 올리면, 

쫄깃한 과메기와 아삭한 마늘종이 한 입 먹으면 고소한 풍미가 가득한, 




과메기 버터라면입니다. 

우리가 먹던 라면 그 이상입니다. 냄새는 파스타 느낌인데, 웃음이 절로 나오게 만드는 맛이라고 하네요. 과메기의 감칠맛이 몰려오고, 혀를 감싸는 버터의 크리미함.

쫀득하고 아삭한 식감까지 좋아요. 샴페인과 잘 어울리는 과메기 버터라면.


출처: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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