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234화 29기 연상연하특집, 랜덤데이트.

 

랜덤데이트 그 결과는?!




메뉴에 이어 시장 투어 데이트까지 미리 구성해 온 영철.





제일 먼저 랜덤 데이트를 나선 1천원 커플 영자와 광수.





옥순은 거절했는데, 왜 아직도 옥순에게 미련을 버리지 못하는지 의문이라는 영자.






한 곡에 500원으로 개인 곡을 부르기로!!





영철의 감정에 적잖은 파장이 일어날 조짐이 보인다고..





영철에 대한 의문이 남아 있는 영숙 vs 거부감이 전혀 없는 정숙.

열철이 말하던 조건이 모두 맞아 떨어지는 중. 





정숙과의 대화를 통해, 자신이 가졌던 편견이 얼마나 오만했는지 알게 된 영철.

운명이 점지해준 랜덤 데이트에서 서로를 다시 보게 된 두 사람.

겉모습 하나로 사람을 판단하는 건 경솔한 행동이죠.




아버지를 닮아서였는지, 오히려 그의 행동들이 이해가 되기 시작한다고,

더 나은 미래를 위해 현재를 희생하고 있는 것. 같이 있으면 편했다고.

아빠 같은 남자 영철과 함께 찾아온 수산 시장.

1만원 예산에 맞춰 분식을 먹기로 한 두 사람.





인심 좋은 사장님 덕에 2천원 네고 성공.

미션에 맞춰 기지를 발휘한 것이니 오해마시길~ 회차를 거듭할수록 슬슬 드러나는 영철의 진가.






살림에 대해 묻던 태도와는 다르게 능숙한 칼 솜씨를 뽐냈던 정숙.

일도, 육아도, 가사도 잘 해내고 싶기에 살림을 도와줄 동반자가 필요했던 정숙.

살림을 맡기겠단 뜻이 아니라 함께할 조력자를 찾고 싶단 의미임.




솔로 청학동에서 제대로 인성 수양중인 영철.





정숙님이랑 랜덤 딱 돼서 너무 좋았다는 영철.

운명의 랜덤 데이트가 아니었다면, 서로를 오해만 하다 끝났을 둘.

정숙과의 대화를 통해 자신의 인생을 되돌아본 영철.

가벼워진 마음과 함께 마무리된 둘의 식사. 






솔로 나라 들어와서 가장 데이트가 재밌었다는 정숙.





얼마짜리의 음식이었는지보다 함께한 사람이 더 중요했던 데이트인거 같다고,

자연스럽게 능청스러웠던 모습이 인상적이면서도 보기 좋았던, 그래서 호감도가 급상승했다고 하네요.




그래도 오해를 풀 수 있어서 소중한 시간이었던 랜덤 데이트.

역시 오만과 편견은 누군갈 사랑할 수 없게 만드는 것.

좋은 감정은 분명하지만, 이성적 끌림은 영숙 쪽에 더 가깝다고 하네요.


한편 카페를 찾은 5만 원 커플 영호와 옥순.





5만원 정도면 식사하고 커피마시기 딱이죠!




10만원 커플은 ATV 타고 시원하게 달리는 중.





10만원이면 액티비티와 식사까지 풀 코스 가능하죠.





영수뿐이라고 딱 잘라놓는 그녀.

순자의 마음을 확실히 알게 되며 데이트는 종료.






넉넉한 예산을 가진 상철과 현숙 커플은 접시 만들기 데이트.

소고기 먹기로 30만원 소진 완료.


그리고 초호화 데이트에 나선 100만원 커플인 영수와 영숙.




편한 분위기에서 소고기 먹고,  금은방갔지만 주문 제작 가능한 이슈로 커플링은 패스.

3차로 찾은 곳은 아웃도어 전문 매장.

서로 골라준 옷을 입기로 한 두 사람.





안면도에서 하루에 갑자기 100만원을 쓰기란 쉽지 않고, 

100만원을 소비하더라도 누구랑 소비하는지가 진짜 중요하다고.






100만원 데이트보다 만 원 데이트가 더 가치 있을 수 있다. 

랜덤 데이트를 모두 마친 연상연하들. 

변덕스러운 하늘만큼 ㅗㄹ로들의 마음에도 변호가 생겼을까?


하지만 그날 밤 광수가 없는 자리에서 데이트 후일담을 풀던 옥순. 




자리에 없던 광수는 보지 못했던 모습...

솔로 나라니까 잠시 판단력이 흐려질 수 있는 것. 




광수가 낙담한 가운데, 영ㅇ숙과의 데이트 후기가 궁금한 영호.




광수 관점에선 옥순이 느낀 영수의 다정함을 이해하지 못했을 수도 있는 부분이죠.

아마 이 방송을 보면 오해가 풀리지 않을까.

아직은 자신이 착각했다는 사실을 인정하지 못하는 상태, 




편지를 써서 욕순을 만나러온 광수. 






원하는 대답을 듣지 못한 광수는 보다 직설적으로 질문 하는데...





옥순이... 너무 거절표시를 안하더라고요.

긍정적인 리액션들을 호감의 표현으로 해석하는중.

광수 생각엔 예의 없어 보인 영호 호감이 하락했을 거고  예의 바른 본인은 호감이 상승한거 같다고.

예의 없어 보였던 영수인데 옥순이 왜 호감을 느낀건지 의문이라고.


결국 영수에 대한 호감의 크기를 확실하게 얘기하지 않은 옥순. 

마치 창과 방패와도 같았던 둘의 대화가 끝이 나고,  착각의 진실을 마주한 광수.

그의 마음은 어땠을지....\








생각보다 깊은 마음이 담긴 그의편지.

광수의 조급함을 직면한 후 머리가 복잡해 보이는 옥순. 

혼란의 러브라인 위에 펼쳐진 슈퍼 데이트권 쟁탈전!







다음 주부터 삼각관계에 불꽃이 제대로 튈 예정.

출처: SBS plus 나는 so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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