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185화 24기 랜덤데이트.

 


지난주 선택한 랜덤 데이트!!

봐본 결과, 요즘 나는 솔로가 재미가 덜하더라고요. 다들 딱 마음에 드는 사람이 없어서인지,




그동안 나는 솔로를 빛낸 명대사로 매칭된 운명의 짝.

사랑 신이 점지해 준 운명의 짝과 함께하는 랜덤 데이트는 과연??!!





데이트하러 나가기전 옥순과 대화를 하는 영철.




광수와 순자의 랜덤 데이트.!!

솔로 나라 입소 후 무한 생각 굴레에 빠진 광수.





관건은 채식주의사 순자의 안정감이냐 vs 모험이냐!

생각몬스터 광수와 채식주의자 순자의 데이트는 어떨지.

전날 새벽 4시 반까지 대화를 나눈 두 사람.






정숙과 영자에게도 똑같은 질문을 했던 광수.





채식주의자순자를 위한 묵밥집에 도착!






늘 주위로 부터 튄다는 소리를 들어왔던 채식주의자 순자. 





순자만의 특별한 색을 간직하길 바랐던 동료의 바람.

그래서인지 광수와 비슷한 고민을 늘 해왔다고, 








순자에 대한 호감도가 올라갔다는 광수.




랜덤 데이트를 통해 순자의 마음속 큰 비중을 차지하게 된 광수.







영숙과 영철의 랜덤데이트

아직 열철 1순위는 순자지만 옥순에게 언제 흔들릴지 장담할 수 없는..
영숙과는 별다른 성과가 없음.



또 의외의 조합으로 만나게 된 두 사람의 데이트는 과연?!

현숙과 영호의 데이트.










24기 첫 쌈의 영광은 영호에게로!
영호에게 쌈을 싸주는 현숙.


색다른 케미가 빛났던 영호와 현숙의 랜덤 데이트.






비슷한 생각을 가진 현숙에게 매력을 느낀 영호.







현숙도 호감도가 올라갔다고, 그러나 호감 강도가 크지는 않다. 



영자와 영수의 데이트.





치열했던 영수의 삶에 이번엔 영자의 눈물이 왈칵 터지고.

자신의 이야기에 깊이 공감해주는 영자에게 더 큰 매력을 느끼는 영수. 






그저 자신의 인생을 되돌아본 눈물이 없을 뿐, 별다른 의미는 없었던...
거절의 표현을 한 영자.

호감은 아닌 명확하게 자신의 의사를 전달한 영자. 



솔로 나라 입성 후 처음으로 데이트를 나가게 된 영식.







이건 좀 아닌듯...

옥순과의 데이트를 위한 시뮬레이션이라고.





그사이 옥순은?

옥순과 상철의 데이트.





옥순이 얄밉다는상철.

현숙과 데이트할 때 세상 순수했던 상철이지만 강자 옥순 앞에선 더 강하게 응대.


상철에겐 얄미운 옥순 누나와 데이트.






말과는 달리 세심하게 옥순을 챙기는 상철.

상철의 속내를 간파한 옥순.






애쓰지않아도 이야기가 되고  좋았다는 상철






청개구리+ 초등학생 같다고.

순순하지 않은 거 순순하지 않은 게 재밌어요.







광수와 순자에게서 느껴지는 묘한 안정감.

그런데도 옥순은 광수 공략에 나설지...?!




열심히 상철에게 영자를 어필한 영수.

경쟁자가 많으면 많을수록 옥순에게서 더욱 멀어지기에...
자연스럽게 영자를 밀어주며 상철을 맬어내는 중.

영자가 데이트하고 싶어 했던 상철에게 넌지시 떡받을 던지는. 


영수와 상철의 얘기로 여자들의 수다가 무르익어가는 그 시각, 





아무튼 결론은 괜찮았다고.

랜덤 데이트 후 더욱 마음이 복잡해지는 솔로 남녀들.

이번에는 다들 철저하게 마음을 숨기면서 제 밥그릇 챙기는 중.


어느 때보다 치열한 솔로 나라 24번지. 

각자의 고민을 앉은 채 다시 한자리에 모인 솔로들.  예고한대로 9시간전으로 돌아가 

남자들의 데이트 선택 24시 솔로 나라 심야 데이트. 


시간을 되돌린 심야 데이트, 과연 어떤 파장을 일으킬지?!

운명의 짝과 함께 한 랜덤 데이트 9시간 전 남자들의 선택.
자신이 선택한 그녀와 즐기는 심야 데이트.  단, 9시간 전 선택은 바꿀 수 없습니다. 






이미 거절당했지만,, 9시간 전 영수의 선택은 영자.







영자를 선택한 영호.






영식의 선택은 옥순.






영철이 선택한 여자는 순자. 
근데 광수가 올까봐 다대일 데이트 걱정을 했다는 순자.


옥순 입장에선 그런 순애보 영철에서 더욱 매력을 느낄 것. 






그리고 그런 광수의 선택을 지켜본 정숙.


은근슬쩍 광수의 행로를 확인했던 순자. 광수의 선택에 실망이 컸던 순자. 


9시간 전엔 누군가의 운명의 짝이었던 현숙과 정숙.







상철과 대화를 하고 싶었지만, 번번이 기회를 놓쳐 아쉬운 영자. 


그리고 상철을 원했던 또 다른 여자. 





본인이 아닌 줄 알았던 영숙은 이내 활짝.


9시간 전 상철을 선택했던 영숙 영자 그리고 현숙.


현재 0표인 영숙과 정숙 그리고 현숙.


하지만 이젠 커플들 사이에서 홀로밥을 먹어야 하는, 


그리고 심야 데이트를 시작하는 솔로들.








9시간 만에 돌아온 옥순의 남자들인 영식과 광수.

옥순 누나를 둘러싼 연하남들의 미묘한 신경전이 오가고.







광수는 다음날 결정을 무조건 한다는 마인드!!

강력한 라이벌 광수의 등장에 발등에 불붙은 영식.
빠질 수 ㅇ벗는 차 플러팅까지 아낌없이 쏟아내는 중.




영식은 시뮬레이션도 미리해놨는데,

과연 데이트를 나갔을지 궁금해지더라고요.






옥순바라기가 되었다는 영식.





광수와는 양보다 질!
결혼에 관한 가치관이 통한 두 사람.
밀도 있는 대화가 오가는 옥순과 광수.






이렇게 옥순에게 또 넘어간 광수.

까면 깔수록 또 다른 매력이 느껴지는 양파 같은 그녀라는 옥순.

편안하고 안정적인 순자 vs 양파 같은 옥순이냐.







기회가 된다면 영식이랑 한번은 데이트 하고싶다는 옥순.

정작 말이 달라진 영식의 모습에 의심의 싹이 튼 옥순. 









그리고 점점 더 파국으로 치닫는 솔로들의 심야 데이트.

채식주의자 순자와 영철 사이에도 피어오르기 시작한 갈등의 불씨?!





옥순을 둘러싼 남자들, 영수, 영식, 영호까지? 


결국 상철까지?

옥순과 5형제? 그 치열한 전쟁!! 과연 승자는 누가 될 것인가?


그렇다면 옥순은 누구에게로...??

이번편은 그닥 재미가 없네요?!


출처: 나는 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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