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의 명장들, 물갈비맛집, 서울 남대문시장. 서울 특별시 중구 남창동.


뭔가 뼈해장국 같은 느낌인데 물이 많고 갈비탕 비슷한 건 줄 알았는데,
뼈해장국 같기도 하고, 갈비탕 같기도 하면서, 양념갈비 같은 음식의 정체는?!

특별한 맛을 완성한 명장의 비법은?!


서을의 대표 전통시장인 남대문 시장.
서울 특별시 중구  남창동. 이곳에서는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까요?

조선시대 남쪽의 창고라는 뜻의 남창동.  시장을  통한 상업 활동이 발달했는데,  오늘날 남대문시장으로 이어진 남쪽 창고의 역사. 






부산에서도 찾아오는 명장의 식당임.  이 집에서 모든 손님이 찾는 메뉴는?! 
온 가족이  사랑하는 외식 메뉴. 




물갈비로 매콤하게 국물과 함께 끓여 먹는 갈비입니다. 
매콤하게 국물과 함께 끓여 먹는 갈비로,  최소 15년 이상 단골임. 
서울에서 만나기 어려운 물갈비. 




비법이 가득 담긴 양념을 가득 올리는 초벌 갈비. 
비법 육수를 넣은 소스를 냄비에 콸콸콸.  탱글탱글 콩나물을 수북이 쌓아 올려 완성함. 





우리가 생각하는 단짠의 맛이 아닌 명장의 물갈비.

수북한 콩나물로 느껴지는 물갈비의 출신지는 전주물갈비,  어마어마한  덩이의 크기. 




남으면 포장해 준다고 함.  먹다 남으면 포장도 가능함. 
국물이 졸아들기 전 일단 국물 맛보기.


고추장이나 고춧가루 맛히 확 나는 것이 아니고 자극적인 비주얼과 상반된 슴슴한 한국의 맛.
그냥 담담하다고 함. 상상하기 어려운 묘한 맛임.
묘한 맛의 국물에 맛있게 졸어든 물갈비.




부드럽게 씹히는 물갈비의 부드러운 맛. 
진짜 부드럽다고 함.  걸쭉해진 국물로 완벽히 마무리하기.
잡내 없는 신선한 갈빗 살.  아삭한 콩나물을 올려 푸짐하게 한 입 먹기.




질리지 않는 마성의 맛. 
오래 졸이면 더 맛있어지는 국물.  한참 졸인 국물을 한 입 더 먹기.  진득해지지 않아서 신기하다고 함. 짜지도 않는 것 같다고. 




양념장에 비법 소스를 첨가하고 여기에 맹물을 콸콸 부어넣는다고 함. 
오직 양념으로 맛을 낸 물갈비의 깊은 국물 맛. 




고기는 국내산 냉장 갈비만 사용.
손질을 미리 하면 맛이 떨어진다고, 안까지 양념이 잘 스미게 포를 뜨는 갈빗살.

맛에 대한 명장의 고집.  오랜 시간 고집스럽게 고기도 직접 손질. 
매일 10kg 씩 고기를 손질한다고 함. 

물갈비 양념장도 매일 직접 만들고 있다고 함. 


양파, 사과, 배 청양고추 등을 아낌없이 사용, 





동네 명장의 양념장 비법은 새우젓일까?!
감칠맛을 올리고 잡내를 줄이기 위해 사용한다고 함.  준비한 재료에 고춧가루까지 넣어 완성.



양념장에 아낌없이 손질한 고기를 넣기!
양념장에 숙성을 시키려고 고기를 손님상에 나가기 전 넣어둡니다.
하루 숙성하면 고기 사이사이에 양념이 다 베는데,  육질이 부드럽고 쫀득해짐.
최상의 식감을 위해서 딱 하루 동안 숙성한다고 함.






명장의 정성을 듬뿍 담은 소스에 물을 부어 끓이면, 
매콤함과 감칠맛이 일품인 물갈비 초벌 완성. 

초벌 물갈비에 육수를 섞어 제공, 따로 육수가 필요 없는 비법이 가득한 물갈비임. 





갈비는 또 뜯어야 제맛이죠. 

그리고 한국인의 디저트 볶음밥.
감칠맛 가득한 소스에 볶는 밥은 어떨까? 





고소한 김가루에 하얀 쌀밥, 시큼한 김치까지 송송.
고소한 참기름을 얹어 볶음밥 준비. 




양념은 적당량만 남기고,  볶음밥 재료를 넣어,  볶아줍니다. 
먹음직스럽게 익어가는 소스 가득 볶음밥. 

국물이 워낙 맛있고 묘해서 당연히 맛있을 것 같은 볶음밥. 
감동을 자아내는 시그니처 볶음밥이라고 함.

약간 신김치랑 고기가 씹히면서  볶음밥으로 완벽하게 식사 마무리.




출처: 동네의 명장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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