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온 더 비치.
눈코입 모두 만족시켜 줄 시간, 아루바 대표 해변 식당!
해변이 곧 좌석이 되는 이곳.
맨발로 모래를 밟으며 식사도 가능함.
몇 걸음이면 바다가 닿는 비치 프론트 식당임.
몇 걸음이면 바다가 닿는 비치 프론트 식당임.
낚시 명소로도 유명한 아루바. 해안에서 8~11km 정도 나가면, 마히마히, 참치등 대형 어종이 포인트.
그래서 아루바 식당에서 해산물은 실패 없는 선택임.
신선한 참치와 재료가 맛을 완성하는 아히튜나.
그루퍼 구이 한화 약 7만원.
아루바 앞바다에서 잡아온 그루퍼. 한국에선 주로 회로 먹는데, 그루퍼에 베이컨을 감아 구운 요리임.
이정도 가격이면 휴양지여도 합리적인 가격이라고 함.
일반적인 생선구이처럼 부스러지는 것이 아니라, 탱글탱글한 식감임.
짭짤한 베이컨이랑 담백한 생선 조합이 좋음.
무엇보다 좋은건 맛이 두배가 되는 바다뷰가 있음.
아루바의 해산물과 바다를 제대로 즐길 수 있는 식당임.
출처: 톡파원25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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