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잼 투어의 마지막 장소는 코니 아일랜드.
즐거움이 끊이지 않는 곳!! 코니 아일랜드.
100년이 넘는 세월을 간직한 코니 아일랜드.
카니발, 야외 놀이공원, 해수욕, 여름하면 떠오르는 미국의 이미지가 만들어진 곳.
월미도 아니냐고 함.
100년 동안 미국인들에게 사랑받은 유원지답게, 놀이기구도 역사와 전통을 자랑함.
1인 탑승료는 15000원.
대관람차에 바이킹을 더한 이색 놀이기구임.
올라갈수록 나타나는 멋진 풍경.
아름다운 해변과 함께 보는, 코니 아일랜드의 낮과 밤.
출처: 톡파원25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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