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파원25시, 미국 뉴저지 랜선 여행, 코니 아일랜드.



NEW잼 투어의 마지막 장소는 코니 아일랜드.


즐거움이 끊이지 않는 곳!! 코니 아일랜드. 




뉴욕 브루클린에 있는 대표 해변 유원지로  대중교통으로도 이동이 가능합니다.

100년이 넘는 세월을 간직한 코니 아일랜드. 

카니발, 야외 놀이공원,  해수욕,  여름하면 떠오르는  미국의 이미지가 만들어진 곳.




미국인들의 향수를 자극하는 이곳.

월미도 아니냐고 함.

100년 동안 미국인들에게 사랑받은 유원지답게,  놀이기구도 역사와 전통을 자랑함.






1920년 건설된 이래로  탑승객만 약 4천만 명,  100년 넘게 보증된 안전 기록, 

1인 탑승료는 15000원.





일반적인 대관람차가 있고, 




흔들리는 대관람차가 있음.

대관람차에 바이킹을 더한 이색 놀이기구임.

올라갈수록 나타나는 멋진 풍경. 




일몰 시간대에 타는 걸 추천함. 

아름다운 해변과 함께 보는,  코니 아일랜드의 낮과 밤.




아름다운 풍경과 스릴까지 챙긴 코니 아일랜드.

출처: 톡파원25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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