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엔 정말 빙산의 일각으로 나왔는데, 지민은 전 국민이 아는 이서진 피해자다.
이산 촬영 내내 괴롭혔다고,
제작발표회에서는 한지민보고 호빗이라고 했다고,
뻔뻔한 비서진을 잡아 줄 천적이 왔다.
이서진 피셜 베스트 프렌드. 이서진을 일하게 만드는 찐 동생.
오늘 서진을 일하게 만들 수 있을까?
실제 같은 동네 사는 오누이 사이.
광규와는 우리들의 블루스 이후 약 3년 만에 만남.
my 스타가 서진의 운전을 원한다.
논현동 헤메숍으로!!
좋은 기억은 밥 계산을 많이 해주신 거!
병 주고 밥 주는 통 큰 오빠.
헤메숍에 들여보내주고?!
곧장 요거트 사러 출발!
my 스타 맞춤형 안무 성공.
my 스타는 촬영장의 인사 요정이다.
매니저가 물을 잘먹는다고 잘챙겨주라고 해서..ㅋㅋ 계속 쫓아다니면서 물 먹으라고 함.
데뷔 26년 차 스타의 본업 모먼트.
오늘 유독 스타지침서에 충실하다.
100개를 시키면 20~30개정도는 남게되서 버리게 된다고.
서진이가 이제 나이가 들더니 꼰대가 되어간다는 광규.
잠든 광규의 로맨스 세포가 빠담빠담 되살아 난다.
흐뭇한 미소의 광규와 옆 지루한 표정의 한 남자.
그렇게 따질 거면 아무거나 다 먹으라고.
스타가 뒤풀이 맛집 서치를 요청했다.
그 나이 또래에서 아직도 잘하고 오랜 세월을 버텨낸 건 대단한거라고.
겉으로 표현 안 해도 늘 지민이 대견한 서진이다.
스타를 위해 비서진이 열심히 고른 식당임.
어복쟁반을 시켜 먹기로.
시상식을앞두고 관리 주간인 1일 1식 중인 my 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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