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하게 힐링하고 설원에서의 행복 여행.
독박즈의 험난한 설원 생존기. 깔쌈한 훗카이도 여행.
후라노 숙소로 출발!!
일몰까지 얼마 남지 않은 시간.
후라노는 훗카이도 중앙에 위치해 있습니다. 배꼽마을이라고도 합니다.
훗카이도에서 시작된 최초의 편의점. 오니기리가 맛있다고.
일본에 왔으면 편의점 가야죠.
숙소 가는 길, 편의점에서 점심 먹을 예정임.
숨이 멎을 듯한 순백의 풍경. 하얀 세상 위에 청명한 하늘, 앞차의 급제동으로 순간 좁혀진 거리.
일본 최초의 편의점 브랜드는?
갑작스럽게 내린 폭설로 3시간 넘게 눈길을 달리는 중.
우여곡절 끝에 도착한 숙소.
아기자기한 소품들로 챙긴 가정집 감성. 난로의 온기로 더한 아늑함.
세면대, 욕조, 변기 분리되어 있어 하나씩! 대형 tv 부럽지 않은 커다란 창틀.
창문에 펼쳐진 한 폭의 그림 같은 풍경. 내 발자국마저 눈에 덮인 온전한 설원이 눈앞에!!
설원 한가운데 있지만 온기가 넘치는 보금자리. 포근함 가득한 숙소는 과연 얼마일까?
하얗게 쌓인 눈을 보며 스노튜빙, 개썰매 등 즐길 거리는 물론,
밤이 되면 야경까지 즐길 수 있는 후라노의겨울 시즌 한정 테마 마을이 있습니다.
신발에 걸면 착용 끝.
미끄러운 눈길을 대비해 아이젠을 챙겨가면 좋아요.
썰매개는 움직이는 만큼 스트레스가 풀린다고, 그래서 많이 놀아줘야 한다고.
나무 사이 눈길을 달리는 코스.
후라노에 오면 꼭 들르는 필수 코스!! 소복이 쌓인 눈을 배경으로
전설 속 요정이 사는 마을.
요정의 마을답게 아기자기하게 꾸며진 스폿들. 어디에서 찍으나 사진 맛집임.
들어가자마자 반겨주는 통나무집들.
예쁘면서도 아름다운 닝구르 테라스
숲의 요정들이 실제로 살 것 같은 몽환적인 분위기.
입장료 300엔 썰매가 2500엔 총 13만원.
맛있는 밥 먹으러 출발!
눈이 많이 와서 집에서 노는 문화가 발달된 듯.
모두에게 기대를 안긴 이 식당은 따뜻하고 아늑한 분위기의 내부와 다양한 음식을 즐기는 일본식 선술집 식당임.
배고픈 만큼 대량 주문 완료.
그때 그 시절, 쥐포 구워 먹던 때로 추억 회상.
입에 넣자마자 느껴지는 포슬포슬한 식감.
이어서 등장한 다음 메뉴는?
입에 넣자마자 짭짤하게 터지는 명란, 손이 계속 가는 맛.
통통한 알들이 술을 당기게 하는 고소한 맛.
멈출 수 없는 맛. 부드러운 밥알 위에 신선한 회, 밸런스가 잘 잡힌 모둠초밥.
역시 일본은 초밥인가 보라고.
우리가 생각하는 콜라 맛이 아니라고.
훗카이도 인기 콜라의 맛.
여러 가지를 맛볼 수 있는 게 큰 장점임.







































0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