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돈내산 독박투어, 깔쌈한 훗카이도 여행.



특별하게 힐링하고 설원에서의 행복 여행. 

독박즈의 험난한 설원 생존기.  깔쌈한 훗카이도 여행.

신치토세 공항에 도착.  독박즈를맞이하는하얀 세상. 





위도가 높아 일몰 시간이 빠른  훗카이도 지역.





여기는 대중교통 이용이 불편해서 하루에 15만원임. 

후라노 숙소로 출발!!





후라노 숙소까지 약 2시간 30분 소요됨.

일몰까지 얼마 남지 않은 시간. 

후라노는 훗카이도 중앙에 위치해 있습니다.  배꼽마을이라고도 합니다. 

훗카이도에서 시작된 최초의 편의점. 오니기리가 맛있다고. 

일본에 왔으면 편의점 가야죠.

숙소 가는 길, 편의점에서 점심 먹을 예정임. 





파란 하늘과 하얀 눈이 만든 작품.

숨이 멎을 듯한 순백의 풍경.  하얀 세상 위에 청명한 하늘, 앞차의 급제동으로 순간 좁혀진 거리. 






비현실적인 설경에 감동. 

일본 최초의 편의점 브랜드는?





훗카이도 대표 편의점 세이0




다양한 음식을 매장에서 직접 조리, 따뜻한 편의점 밥을 즐기는 곳. 





고당도 옥수수가 훗카이도 특산물!!

5명이 장바구니 2개 꽉채움. 

편의점 간식비 약 109000원. 

그렇게 편의점 음식으로 점심 해결.




연어알이 한가득. 

갑작스럽게 내린 폭설로 3시간 넘게 눈길을 달리는 중. 

우여곡절 끝에 도착한 숙소.





오늘 밤을 책임질 숙소임. 






온기를 쫓아가니 펼쳐진 널찍한 거실ㅇ림.

아기자기한 소품들로 챙긴 가정집 감성.  난로의 온기로 더한 아늑함. 

세면대, 욕조, 변기 분리되어 있어 하나씩! 대형 tv 부럽지 않은 커다란 창틀.





운이 좋으면 사슴이랑 여우도 볼수 있다고. 

창문에 펼쳐진 한 폭의 그림 같은 풍경.  내 발자국마저 눈에 덮인 온전한 설원이 눈앞에!!





일본식 짚 매트가 깔린 두번째 방.





순조롭게 방 배정 완료!!

설원 한가운데 있지만 온기가 넘치는 보금자리.  포근함 가득한 숙소는 과연 얼마일까?


하얗게 쌓인 눈을 보며 스노튜빙, 개썰매 등 즐길 거리는 물론, 

밤이 되면 야경까지 즐길 수 있는 후라노의겨울 시즌 한정 테마 마을이 있습니다. 





칸0무라.





아이젠도 줌.

신발에 걸면 착용 끝. 

미끄러운 눈길을 대비해 아이젠을 챙겨가면 좋아요. 






반짝이는 조명을 벗 삼아 눈길을 걸어가는 독박즈.





스머프 마을에 온거 같다고. 입장권을 내고 들어갈 수 있는 칸0무라.

썰매개는 움직이는 만큼 스트레스가 풀린다고, 그래서 많이 놀아줘야 한다고.





칸0무라 안에서 탈 수 있는 개썰매. 
나무 사이 눈길을 달리는 코스. 





닝구르 테라스는 어떻게 생겼을까?

후라노에 오면 꼭 들르는 필수 코스!! 소복이 쌓인 눈을 배경으로 





통나무집이 모여 이룬 동화 같은 분위기.

전설 속 요정이 사는 마을. 

요정의  마을답게 아기자기하게 꾸며진 스폿들. 어디에서 찍으나 사진 맛집임.

수많은 관광객들이 다녀가는 야경 필수 코스입니다. 





요정의 숲. 닝구르 테라스.

들어가자마자 반겨주는 통나무집들.





예쁘면서도 아름다운 닝구르 테라스

숲의 요정들이 실제로 살 것 같은 몽환적인 분위기. 

입장료 300엔  썰매가 2500엔 총 13만원. 

맛있는 밥 먹으러 출발!





한산하고 조용한 후라노의 시대 분위기.
눈이 많이 와서 집에서 노는 문화가 발달된 듯. 






불빛이 유독 따뜻해 보이는 외관 여기로 결정.

모두에게 기대를 안긴 이 식당은 따뜻하고 아늑한 분위기의 내부와  다양한 음식을 즐기는 일본식 선술집 식당임.






모둠회, 와규세트에크, 생선구이, 꼬치구이,라멘, 만두, 초밥, 생맥주까지.

배고픈 만큼 대량 주문 완료. 




직접 구워 먹을수 있는 기본 안주들이 킥임.




어묵이 쫀득 그 자체, 앉은 자리에서 바로  구워 먹는 재미가 있다고 함. 

그때 그 시절, 쥐포 구워 먹던 때로 추억 회상. 





첫 메뉴는 모둠 해산물.




달걀말이.

입에 넣자마자 느껴지는 포슬포슬한 식감. 






각 재료의 개성이 신선하게 어우러지는 모둠해산물.

이어서 등장한 다음 메뉴는?




명란구이.

입에 넣자마자 짭짤하게 터지는 명란,  손이 계속 가는 맛. 

통통한 알들이 술을 당기게 하는 고소한 맛. 





교자구이.





생선구이.

기름기없이 담백한 살결.  알맞게 구워져 겉바속촉 제대로. 





간장에 푹 찍어 한입에 먹기.

멈출 수 없는 맛.  부드러운 밥알 위에 신선한 회, 밸런스가 잘 잡힌 모둠초밥. 

역시 일본은 초밥인가 보라고. 





유독 훗카이도 지역에서만 사랑받는 지역 한정 탄산음료임. 

우리가 생각하는 콜라 맛이 아니라고.

훗카이도 인기 콜라의 맛.





콰라나 열매 베이스로 달콤하면서도 쌉싸름한 콜라. 

여러 가지를 맛볼 수 있는 게 큰 장점임. 





후식 아이스크림까지 야무지게 주문함. 


완전히 새로운 여행을 하는 느낌이라고 함. 

창밖엔 눈, 테이블 위엔 행복. 




다음 날 새하얀 아침을 맞은 독박즈.


출처:  니돈내산 독박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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